<?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스킨22_샘플3</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공연의 신 이승환, 세월호 추모 공연 방해 집단의 ‘뼈를 때리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6</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7442937.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공연의 신’ 가수 이승환씨가 13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멋진 공연을 했다. 그는 추모공연을 방해하는 소위 친박 ‘태극기 모독단’을 겨냥해 뼈때리는 일침을 했다. &#160; &#160; &#169; 오마이T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저널인미디어 고승은 기자 ] <span style="color: #0000ff;">“제 순서에 다른 소리로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사실 가만히 있으라는 세월호 추모곡을 준비했다가 조금 드럼이 나오는 곡을 해야겠다. 재빨리 곡 순서를 바꾸었습니다. 5년이 되었습니다. 바뀐 것. 밝혀진 것은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답답하고 애통한 심정으로 이 무대에 섰습니다. 오늘 이 곳은 다시는 이런 안전사고가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자리이고, 무엇보다도 추모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방해하는 세력이 있네요. 참 못됐고, 못났습니다. 더구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우리의 염원을 가로막으면서 훼방을 놓으려는 심산이시라면, 그것은 못됐고, 못났음을 넘어 추악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올해로 데뷔 30년차를 맞은 ‘어린왕자’ 가수 이승환씨, 그는 많이 알려졌다시피 공연의 신으로도 불린다. 지난 30년동안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지금도 활발히 신곡을 발표하고 있다. 노래방에서도 그의 수많은 히트곡들을 부를 수 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오는 27일 여는 자선콘서트 &lt;이승환 페스티벌&gt;은 1만석 규모의 큰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그가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자선 콘서트 &lt;차카게 살자&gt;의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으로 올해는 데뷔 30주년을 맞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다른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수익금의 전액은 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기부해 소아함 환자들을 돕는데 사용될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이번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멋진 공연을 했다. 그가 처음으로 부른 곡은 &lt;가족&gt; 이었다. 2만명의 참가자들은 모두 두 손을 흔들며 환호했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8335356.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공연의 신’ 가수 이승환씨가 13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멋진 공연을 했다. &#160; &#160; &#169; 오마이T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이승환 씨는 자신이 &lt;가족&gt;을 첫 곡으로 택한 이유를 위와 같이 밝혔다. ‘가만히 있으라’는 세월호 추모곡을 준비했다가 순서를 급히 바꿨다는 것이다. 이는 광화문 주변에서 소위 친박 ‘태극기 모독단’들이 세월호 추모 행사를 방해하며 인근에서 온갖 극언을 퍼붓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태극기 모독단들은 ‘시체팔이’라는 극언들도 서슴지 않는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이승환 씨는 이들을 향해 “참 못됐고, 못났다. 더구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우리의 염원을 가로막으면서 훼방을 놓으려는 심산이시라면, 그것은 못됐고, 못났음을 넘어 추악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거 같다”고 꾸짖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이승환 씨는 또 이같이 ‘뼈 때리는’ 일침을 가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저는 부모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아직까지 이렇게 분하고 아픈데, 이런 추모의 자리마저 방해하는 자들은 누구의 부모라고 말할 자격이 없는 거 같고, 누군가의 이웃이길 말할 자격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들을 사주한 누군가, 아니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그들이 떳떳하다면 이런 분열적 시도를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세월호가 지겹다니요. 저는 당신들이 징글징글합니다. 창피한줄 아십시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7531129.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세월호 유가족들이 아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든 노란 종이배들. &#160; &#160; &#169;고승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이승환 씨는 ‘세월호가 지겹다’는 이들에 대해서도 이같이 일침하며, 하루빨리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지길 기원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백번 양보해서 지겹다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억울하게 희생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책임져야할 사람들이 응분의 대가를 받아서 이 땅의 정의가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싶습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이 와주신 분들 유가족 여러분들, 이 장면을 시청하시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제 노래가 자그마한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9532810.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이승환씨의 공연에 환호하는 2만명의 참석자들. &#160; &#160; &#169; 오마이T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이 씨는 이후 &lt;가만히 있으라&gt; &lt;세월이 가면&gt;을 열창했고, 자신의 히트곡인 &lt;화양연화&gt; &lt;어떻게 사랑이 그래요&gt;를 열창했다. 마지막으로 부른 &lt;어떻게 사랑이 그래요&gt;가 끝났을 때는 ‘앵콜’ 요청이 쏟아지기도 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역시 ‘공연의 신’은 세월호 추모 공연에서도 정말 빛났다. 멋진 공연은 물론, 저렇게 모두에게 와 닿을 만한 일침까지 했으니.</span></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amn.kr/sub_read.html?uid=34082 target=_blank><b>서울의소리</b></a>]]></description>
       <pubDate>2019-04-14 08:3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월호 생존학생이 ‘감추려는’ 자한당을 향해 외친 말]]></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5</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6599351.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세월호 생존학생 장애진 씨는 13일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함께 해주고 있는 국민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160; &#160; &#169; 오마이T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저널인미디어 고승은 기자 ] <span style="color: #0000ff;">“오늘은 2014년 4월 16일이 지난지 1823일째 되는 날입니다. 여전히 그 때가 생각나고, 아직도 그 시간에 머물러 있는 거 같은데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의 손으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세월호를 인양하여 똑바로 세울 수 없다고 하였지만 바로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5년이나 지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동안 수많은 분들이 저희의 아픔에 공감하시고, 함께 걸어주셨습니다.”</span></span></p><p class="0">&#160;</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세월호 생존학생 장애진 씨는 세월호 사건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때 그날이 생각나는 듯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 생각나는 듯, 발언하면서 울먹이기도 했다. 장 씨는 13일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위와 같이 말문을 열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304명의 희생자중 상당수는 단원고 학생들이었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학생들, 지금 살아있었다면 의젓한 성인이었을 것이며, 대학생 혹은 직장인이었을 것이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한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장 씨는 “당사자가 이님에도, 자신의 일처럼 아파하고 열심히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저희들도 힘을 내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거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7531129.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세월호 유가족들이 아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든 노란 종이배들. &#160; &#160; &#169; 고승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저희 역시 큰 참사가 일어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전에는 그저 큰 참사, 사건사고들에 대해 슬퍼하고 짧게 애도할 뿐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막상 우리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고 나니,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한 지난날의 일들에 더 많은 관심가지지 못한 일에 너무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이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함께 울고 아파하는 분들, 행동하시는 분들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었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들 손가락질하는 분들 이제 그만하자는 분들도 있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날 세월호 추모 행사를 방해하며 인근에서 온갖 극언을 퍼붓는 친박 태극기모독단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오늘도 여전히 부정적인 여론이 나와 오늘 13일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 문화제를 불법적으로 방해할 것을 공개적으로 표명하였죠. 아까 전에도 옆을 지나다니면서 많이 소란스럽기도 했습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박근혜와 자한당이 얼마나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는 데 얼마나 탄압을 가했나. 그들이 한 온갖 막말과 행패들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끔찍하다. 특히 친박세력들의 막장행각들은 책 한권 가볍게 쓰고도 남을 정도로 많다. 세월호 추모한다고 경찰버스를 세워 참가자들을 가로막고, 또 마구잡이로 연행하고 물대포와 캡사이신을 엽기적으로 퍼붓지 않았나.</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8419566.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지난 2014년 여름, 세월호 유가족들이 광화문에서 단식농성 들어갔을 당시 연대 단식농성을 하던 시민들. &#160; &#160; &#169; 고승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장 씨는 “그럼에도 저희는 아니 우리들은 흔들리지 않고 함께 여기까지 왔다. 왜곡된 말을 하고 진실을 감추려는 사람들을 신경 쓰지 말고,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갑시다. 느리지만 저희는 조금씩 진실에 다가가고 있다”라고 말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세월호 사건의 진실을 그토록 가로막고 있는 자한당을 향해서도 이렇게 일침했다. 울먹이며 이렇게 말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우리에게 강한 무기가 있습니다. 젊음. 우리는 젊습니다. 세월호 참사 우리의 친구들 선생님들 국민분들이 돌아오지 못했던 이유를 끝까지 밝혀내고 말 것입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또 생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국민들에게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끝까지 함께 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참가한 2만명의 참가자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7252470.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세월호 생존학생의 호소에, 참가한 2만명의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160; &#160; &#169; 고승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저희에게 미안하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작 우리에게 사과해야할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기억을 강요할 수 없지만 이 참사를 잊어버리게 된다면, 또다시 이런 참사와 상황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또다시 주위의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당사자가 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끝까지 저희와 함께해주세요. 2019년, 5년이 되는 지금까지도 함께 있어주신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이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진심으로 감사하고 지금까지 저희가 이 앞을 함께 걸어왔던 것처럼 함께 기억하며 행동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span></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amn.kr/sub_read.html?uid=34081 target=_blank><b>서울의소리</b></a>]]></description>
       <pubDate>2019-04-14 07:3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원순 “가슴에 묻은 304개의 이름들, 촛불이 되고 정의가 되고 때론 눈물이 됐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4</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1399171.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추도사를 낭독했다. &#160; &#160; &#169; 오마이T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저널인미디어 고승은 기자 ] <span style="color: #0000ff;">“가만히 있으라, 권력이 제 아무리 침묵을 강요해도 우리는 이곳 광장에 모여 진실을 요구하고 정의를 바로 세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다가 아닌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가슴에 묻은 304개의 이름 하나하나가 때로는 촛불이 되고 때로는 정의가 되었으며 때로는 눈물이 되었습니다.“</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에 참석, 위와 같이 추도했다. 서울시는 이날 행사를 4.16연대와 공동으로 주최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박원순 시장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이 광화문 광장에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준 바 있다. 세월호 천막은 지난 2014년 7월 설치된 이후, 약 1700여일동안 광화문 광장을 지켰다. 박 시장은 또 박근혜를 몰아낸 광화문 촛불 혁명 때도 여러 모로 편의를 지원하는 등, 소위 ‘우렁각시’ 역할을 톡톡히 했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2524801.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세월호 사건 이후, 광화문 광장에 세워졌던 천막, 유가족들이 이곳에서 단식했으며 많은 시민들도 이에 동조했다. &#160; &#160; &#169; 고승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박 시장은 이날 추도사를 통해 “봄은 왔다. 슬픔과 분노를 간직했던 4월의 봄이 왔다. 아이들이 봄꽃으로 찾아온지 벌써 5년이 지났다. 바람이 되어 우리 곁에 머문 지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며 “그 시간동안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친구가 되기 위해서 어른이 되기 위해서 행동하고 실천해왔다”고 회고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가만히 있으라, 권력이 제 아무리 침묵을 강요해도 우리는 이곳 광장에 모여 진실을 요구하고 정의를 바로 세웠다”라며 박근혜 정권의 세월호 관련 무지막지한 훼방에도 끝까지 정의를 지켜냈음을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는 우리 아이들이 바다가 아닌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33188712.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최근 세월호 천막 자리에는 새 추모시설, 기억·안전 전시공간이 세워졌다. &#160; &#160; &#169; 고승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우리의 시간은 세월호 이후에 달라져야 했습니다. 세월호는 단순한 재난과 참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존재근거 그 자체를 묻는 사건이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곳에 함께 와있을지 모르는 별이 된 우리 아이들의 일이기 때문입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러면서도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과제들이 너무나 많다. 어쩌면 우리는 새로운 출발선상에 서 있을지도 모른다.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 책임의 역사, 안전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진상규명과 새로운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그동안 가슴으로 고통을 견뎌왔을 우리 세월호 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여러분들이 버텨주셨기에 우리 모두 함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라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span></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amn.kr/sub_read.html?uid=34080 target=_blank><b>서울의소리</b></a>]]></description>
       <pubDate>2019-04-14 06:3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자한당 지도부의 거짓말은 중독 수준]]></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3</link>
       <description><![CDATA[<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거짓말 인생, 그 끝은 어디</span></div><div>&#160;</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늙은이가 빨리 죽고 싶다고 한다. 노처녀가 시집가기 싫다고 한다. 국회의원이 죽어도 거짓말 안 한다고 한다. 어떤가. 국민이 웃을 것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그래도 늙은이의 거짓말이나 노처녀의 거짓말은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다. 그러나 국회의원의 경우는 다르다. 정치지도자는 다르다. 국회의원의 거짓말은 나라를 망친다. 늘 예로 들어서 말하기도 지겹지만 6·25 때 지금 북진하고 있으니 피난 가지 말라고 한 이승만의 거짓말은 멀쩡한 서울 시민들을 빨갱이로 만들었고 죽음으로 몰아넣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이명박이 두 주먹을 휘두르며 “믿습니까. 믿습니까. 믿습니까.”를 절규할 때 넘어간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고 결과는 멀쩡한 강물을 오물로 바꿔 놨다. 그의 거짓말을 믿은 사람은 지금 땅을 칠 것이다.</span></div><div><br /><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img src="http://facttv.kr/facttvnews/wys2/file_attach/2019/04/11/1554950035-42.jpg" alt="" width="640" height="360" align="" border="" /></span></div><div class="smfont2"><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이미지-팩트TV 영상 캡처)</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정치인과 거짓말</strong></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황교안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그의 말 한마디 마디에서는 하나님 말씀이 물씬 풍긴다. 저런 사람이 나라의 지도자가 된다면 국민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나 무섭다. 그가 흘린 거짓말의 흔적을 헤아릴 수가 없다. 지적해야 알아들을 것인가. 자신이 잘 알 것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축구 경기장에 한국당의 선거운동복을 입고 응원을 한 것은 승리에 집착하는 인간의 본성 탓이라고 해도 몰랐다면 안 된다. 김학의의 인간포기 패륜행위를 그냥 넘기려는 것은 파렴치 행위다. 김학의가 차관으로 임명될 때 황교안은 직속 상관인 법무부 장관이었다. 자신은 몰랐다고 한다. 왜 장관 자리에 앉아 있는가. 하나님에게 물어보라. 종아리 걷으라고 하실 것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5·18 망언 자들을 처벌하겠다고 약속했다. 당무가 바빠서 잊어버렸는가. 그 정도의 머리라면 정치를 포기해야 한다. 꿈이 큰 것이 무슨 죄랴만 이루지도 못할 꿈을 꾸면서 거짓말이나 하면 자신만이 아니라 국민을 불행에 빠뜨린다. 그 역시 자신이 믿는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절대로 거짓말하지 말라. 국민과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가슴에 새겨야 한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나경원의 경우는 더욱 기가 막힌다. 강원도의 산이 시뻘겋게 타고 있는데 정의용 안보실장을 잡아 두는 만용은 어디서 나온단 말인가. 거기다가 보고를 늦게 받아 몰랐다는 데는 기가 막히는 수준을 넘어선다. 재난지역 강원도 출신 이양수 의원(속초·양양·고성)은 보고도 안 하고 무얼 하고 있었는가.</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나경원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거짓말도 자꾸 하면 중독이 된다. 마약중독이나 다름이 없다. 국민이 속아 넘어가면 통쾌하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거짓말을 하는 거 다 안다. 국민이 나경원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span></div><div><br /><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img src="http://facttv.kr/facttvnews/wys2/file_attach/2019/04/11/1554950081-13.jpg" alt="" width="640" height="360" align="" border="" /></span></div><div class="smfont2"><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이미지 - 팩트TV 영상캡처)</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조양호 사망도 여당 탓</strong></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죽음은 영원한 이별이다. 슬픈 일이다. 그러나 맘대로 안 된다. 돈으로도 안 된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타계했다. 지병인 폐암이 원인이다. 한데 역시 하나님도 기절초풍할 소리가 들린다. 조 회장의 별세가 ‘간접살인’이라는 기상천외의 주장이다. ‘조선일보’와 일부 경제지, 자유한국당이 거짓말의 주범이다. ‘간접살인’ ‘인민재판’ 어디서 이런 기막힌 발상이 나왔는가. 가히 천재적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대한항공의 비리는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을 정도다. 조 회장 일가의 불법·비리 의혹은 한 경제지가 지난해 4월 조 회장의 딸인 조현민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 이후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직원들의 폭로는 조 회장 부인 이명희의 직원들에 대한 상습 폭행, 밀수, 외국인 가사도우미와 불법고용 등 정부가 손을 놓고 있으면 그건 정부가 아니다. 당시 조선일보만이 보도에 소극적이었는데 TV조선이 대한항공의 대주주이기 때문이라는 의심을 샀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조양호 회장은 주총에서 이사도 떨어졌다. 당연하다. 그때까지 조용하던 한국당이 조선일보 주장에 동조했다. 나경원은 “국민 노후자금을 앞세워 경영권을 박탈한 연금사회주의”라 했다. 정책위의장 정용기는 ‘인민민주주의’라고 했다. 빨갱이 타령이다. 이따위 거짓말을 버젓이 늘어놓은 나경원의 머리는 어떤 머리인가.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산불도 정부 책임</strong></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정쟁의 눈이 뒤집히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이 한국 정치의 특성임을 국민은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미증유의 국가 재난인 강원도 산불마저 기다렸다는 듯이 정쟁에 악용하는 것을 보면 정상적이 아니다. 지나쳐도 한 참 지나쳤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너희들은 어느 나라 국민이며 정당이냐 라고 국민이 물으면 뭐라고 대답을 할 것인가. 정의용 안보실장을 잡아 두고 손발을 묶어 둔 나경원이다. 나중에 하는 소리는 보고를 못 받았단다. 핸드폰 왜 가지고 다니나.</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거짓말이 지나치다 보면 정신 상태를 의심하게 된다. 탈원전이 산불의 주범이라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산에 불을 질렀다고 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 강원도 산불이 났을 때 대통령이 술을 마시고 보톡스 수술을 했다고 떠든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다 보면 자신들도 헷갈리 게 될 것이다. 정신병자가 되는 것이다. 정신병자가 별 게 아니다. 사실을 믿지 않으면 정신병자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아무리 자신에게 불리하고 불행한 일이라도 진실을 밝혀야 신뢰가 생기고 진짜 불행한 일이 생길 때 국민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황교안이나 나경원이 어떤 불행을 당해 국민이 도와주질 바랄 때 아무리 살려달라고 애걸을 해도 국민이 코웃음 친다면 이런 불행이 어디 있는가. 그들도 어렸을 때 이솝의 ‘양치기 소년’이라는 동화를 읽었을 것이다. 양치기 소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나경원이 황교안이 양치기 소년이 되는 것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strong></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딸이 성신여대 입학하는 과정에 부정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자 고소까지 했다. 법원은 나 의원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승패와 상관없이 이 보도가 나왔을 때 나경원 의원은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그는 지금도 그 보도가 거짓말이라고 믿고 있을 것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거짓말이라는 게 참으로 고약하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생전에 늘 제게 말씀하셨다. 지금 나의 좌우명처럼 됐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거짓말을 안 하면 마음이 편합니다.”&#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정말 거짓말 안 하면 마음이 편하다. 사람이 어떻게 거짓말 안 하고 살 수 있겠느냐고 하지만, 목숨을 잃을 경우가 아니면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 한국당과 지도자들의 거짓말은 중독 수준에 이르렀다. 강원도 산불이 원전 때문이라니 산불 진화도 원전 때문인가. 완전히 정신병자 수준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자유한국당은 제1야당이다. 차기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정치세력이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그런 정당이 집권한다면 어찌 될 것인가. 두말할 것도 없이 거짓말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16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아직도 시간은 있다. 총선도 남고 대선도 남았다. 아직도 시간은 있다. 총선도 남고 대선도 남았다. 정직해라. 거짓말 계속하면 집권할 기회는 영원히 사라진다.</span></div><div>&#160;</div><div><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맑은 고딕;">저널인 미디어 이기명 고문</span></div><div>&#160;</div><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amn.kr/sub_read.html?uid=34079 target=_blank><b>서울의소리</b></a>]]></description>
       <pubDate>2019-04-14 02:1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노승일 일갈 “박근혜 석방? 그럼 대한민국 국민은 법 지킬 이유 없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2</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18288860.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내부고발, 박근혜 파면의 공신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최근 태극기모독단이 주구장창 외치는 박근혜 석방론에 “그럼 대한민국의 국민이 법을 지킬 이유는 없다”고 일침했다. &#160; &#160; &#169; 서울의소리</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저널인미디어 고승은 기자]<span style="color: #0000ff;"> “(박근혜 석방은)그건 정말 말도 안 되고요. 그럼 대한민국의 국민이 법을 지킬 이유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뿌리 깊고 질서를 유지하려면 법은 반드시 있어야 하고, 그 법은 누구나 준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특별사면하겠다 이러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더 이상 법을 지키지 않을뿐더러, 대한민국은 엄청난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또한 박근혜가 특별사면됨과 동시에 민란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중대 사안인 만큼, 사법부도 거기에 대해 신중한 판단과 고민을 할 것으로 사료되고, 제가 볼 때는 박근혜는 영원히 34년의 형량을 다 채우지 않을까. 절친인 최순실과 단짝으로 콩밥 먹으면서 평생 사시다가 장례 치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내부고발, 박근혜 파면의 공신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최근 태극기모독단이 주구장창 외치는 박근혜 석방론에 대해 위와 같이 일침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의 일침처럼, 엽기적인 국정농단을 일삼아 국격을 바닥으로 추락시키고도 반성 한 번 할 줄 모르는, 뻔히 드러난 잘못마저 절대 인정하지 않는 박근혜와 최순실은 결코 용서할 수도 없고, 절대 용서해줘도 안 된다. 노 전 부장의 말처럼, 정말 박근혜가 밖으로 나옴과 동시에 전국적으로 분노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날 것이다.</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19291878.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내부고발해 박근혜 파면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60; &#160; &#169; SBS</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lt;서울의소리&gt;는 13일 세월호 사건 5주기를 앞두고 서울을 찾은 노승일 전 부장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났다. 이날 오후 내내 광화문 인근에선 세월호 관련 행사가 열렸는데, 그도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는 박근혜 최순실 등이 수감되고 1심 재판이 끝나면서 사건이 일부분 정리되자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광주로 내려간 바 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그는 최근 짓고 있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자신의 주택은 물론 옆집까지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의 가슴 아픈 사연이 알려지자, 전국에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가 용기내고 공익제보를 하지 않았으면, 국정농단 세력들은 지금도 버젓이 활개치고 있었을 것이다. 그의 용기를 끝까지 기억하겠다는 것이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노 전 부장은 세월호 사건에 대해 이같이 회고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꽃이 활짝 핀 봄인, 2014년 4월 16일 세상의 아이들을 떠나보내지 않았습니까. 무능한 박근혜 정권에서요. 정말 이게 인재라고 봐야하는 게 맞는 건데, 아이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자, 4.16노란리본공작소에서 (주관하는)집회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봄이 오면 항상 생각나는 게 그들(희생자)이 아닌가 싶어요.”</span></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904/201904142018599.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노승일 전 부장은 “이렇게 봄이 오면 항상 생각나는 게 그들(희생자)이 아닌가 싶다”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160; &#160; &#169; 서울의소리</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노 전 부장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진행되는 윤지오씨 북 콘서트에 참석, 증언할 예정이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백은종 &lt;서울의소리&gt; 대표는 장자연씨 문건 사건뿐만 아니라,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사장의 부인 故 이미란씨 사건에 대해서도 적극 국회에서 나설 것을 주문하며, 안민석 의원에 전해줄 것을 당부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엄청난 국민들의 호응이, 이건 태극기모독단도 호응할 거예요. 그래서 방용훈 자녀들 수사, 재수사 청원을 하고 해야 될 거 아닌가요. 조선일보 천륜을 어긴 어머니를 죽인 놈들이 지도자라고 해서 코리아나호텔이나 조선일보 직원들이 그런 자들 밑에서 고개 숙이고 밥먹어야 하느냐. 그거 정말 비참한 일 아니겠어요”</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백 대표는 노 전 부장에게 개인 유튜브 방송을 시작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면, &lt;서울의소리&gt;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노 전 부장은 이렇게 훈훈하게 화답하며 말을 맺었다.</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160;</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0000ff;">“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대한민국의 100년이라는 미래의 문을 열었는데, 여기서 100년이라는 미래의 문을 영원히 열려면, 서울의소리가 100만뷰를 찍어야하고 서울의소리에 100만의 구독자분들이 뿌리가 되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 구독 꼭 눌러주세요!”</span></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amn.kr/sub_read.html?uid=34078 target=_blank><b>서울의소리</b></a>]]></description>
       <pubDate>2019-04-14 01:1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다솔, 세계최초 하이브리드형 풍력 수력발전기 시연회 열어]]></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주)다솔이 세계최초 하이브리드형 풍력 수력 발전기 시연회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앉고 있는 현재의 발전기 산업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였다.</p><p class="0">&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303178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br />다솔은 1MW급 하이브리드형 풍력 수력 발전기 풍력점화식을 지난 4월 13일(토) 오후 2시에 춘천에 위치한 다솔 본사 시연장에서 진행하였다. 50여명의 참관객들과 함께 진행된 풍력점화식에서는 약 3.5~4m/s의 미풍에서도 220V 60kz 로 200w전구 15개를 점등시켜 3kw의 전기를 발전시키는 시연회를 성공리에 진행하였다.</p><p class="0">&nbsp;</p><p class="0">다솔의 기술은 지금까지 없었던 신기술을 접목하여 많은 대지면적에서 벗어나 생태적 환경파괴를 원천적으로 막는데 기여한다고 했다. 태양광이나 기존 프로펠러식 풍력발전의 시설면적과는 많은 편차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사업지가 좁고 긴 토지라도 토지형태에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토지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다솔만의 가지고 있는 기술적 우위라고 했다.</p><p class="0">&nbsp;</p><p class="0">경과보고를 진행한 남호연 소장은 춘천은 전국에서도 바람이 가장 작은 지역이라서 이곳에 연구소를 설치하였으며, 이곳에서 발전이 되어야 타 지역에서는 기대 이상의 발전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춘천에서 진행하는 풍력 수력발전기 점화식에 남다른 의미가 있음을 설명해 주었다.</p><p class="0">&nbsp;</p><p class="0">양명숙 대표는 그동안 진행된 난개발과 환경파괴 등으로 우리들 스스로에게 재앙처럼 다가오고 있는 환경재난을 이제부터라도 바꿀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다솔은 100% 국산화 와 자체기술력을 확보한 하이브리드형 풍력 수력발전기로 다양한 분야에 청정에너지 발전사업을 적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p><p class="0">&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305127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nbsp;</p><p class="0">이날 점화식에는 PME인터내셔날 정길수 회장, 강원도경제살리기운동본부 박종필 회장, 알프스에너지 방광옥 회장, 사)GV청소년문화교육원 박재용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p><p class="0">&nbsp;</p><p class="0">다솔의 풍력발전기는 현재 강릉대학교&middot;한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진행 중이며, 고성군, 삼척시 등 강원도 일대에서 대규모 발전단지가 추진 중이며, 도시환경재생작업의 일환으로 화천댐, 춘천댐, 소양감댐 등에 가로등용 발전기가 설치될 예정이다.</p><p class="0">&nbsp;</p><p class="0">현재 다솔은 500w급부터 100kw급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제작 중에 있다.</p><p class="0">&nbsp;</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26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3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하만’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 1위]]></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0</link>
       <description><![CDATA[<p>&nbsp;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br /><br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 컨설팅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JBL과 하만카돈은 지난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해,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p><p><br />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하만은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방수 성능 △연속 재생 시간 △휴대성과 연결성 등을 개선시키는 혁신을 거듭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꾸준히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br /><br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라이트쇼와 360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JBL&lsquo;펄스3&rsquo; △진공관 디자인이 독특한 하만카돈 &lsquo;오라 스튜디오2(AURA STUDIO 2)&rsquo; △유니크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lsquo;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rsquo;등이 있다. <br /><br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하만 오디오 제품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p><p>&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261922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지난해 초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스타필드 하남에 프리미엄 사운드 전용 체험관 &lsquo;하만 스튜디오&rsquo;를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점&middot;현대백화점 킨텍스점&middot; 하이마트 월드타워점 등 수도권 주요 지역 9곳에 &lsquo;하만 청음 스튜디오&rsquo;를 설치했다. <br /><br />또한 한국의 1인 방송 트렌드에 주목해 한국 시장에 특화된 &lsquo;1인 라이브 패키지&rsquo;를 출시한바 있다. 하만 라이브 패키지는 &lsquo;하만 프로 오디오&rsquo; 제품군 중 AKG P120 마이크, 사운드크래프트(Soundcraft) 노트패드-5(NOTEPAD-5) 믹싱콘솔, JBL 305P MKⅡ 스피커 2개가 포함됐으며, 구매 시 추가 구성품으로 SPC-B900W 웹캠, 마이크용 &lsquo;팝 필터&rsquo;와 스탠드 등을 증정한다. <br /><br />삼성전자 한국총괄 이강협 전무는 &ldquo;하만 오디오 제품은 오디오 명가다운 압도적인 사운드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켜 왔다&rdquo;며 &ldquo;한국에서도 소비자들의 요구에 귀기울여 그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 말했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24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3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울커피엑스포2019가 11일 코엑스에서 개막해]]></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9</link>
       <description><![CDATA[<p>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상반기 최대 커피 박람회 2019 서울커피엑스포가&nbsp;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p><p>이번 박람회에서는 프리미엄 캡슐커피로 알려진 네스프레소 코리아, 버블티 전문점 아이버블티 외 각종 인기 커피 및 디저트 업체는 물론 홈카페 가전으로 인기를 모은 스메그를 포함한 약 250개사의 커피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142864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4월 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2019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주빈국은 과테말라로 스모크커피의 대명사 안티구아 커피와 원두를 선보였다.&nbsp;</p><p>창업 2년 미만의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인큐베이팅 특별관도 지난해에 이어 운영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커피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올해는 스타트업사 4개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14506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nbsp;</p><p>대표적으로 해외 식음료 수입 유통사인 일송에프앤비에서는 전자레인지만으로 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즉석식품과 이색 소스, 그리고 제주산 감귤로 만든 100% 착즙 주스를 선보인다. 콜드브루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캠프런 지프레소, 원형 아이스크림 푸드로드 빙볼, 정보 공유 플랫폼 타임코치 카페메이커스 외 다양한 커피 관련 상품이 전시되고 있다.</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154144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그 외에도, 신제품과 히트 예감 상품을 모아둔 신제품 전시관에서는 약 10여 개 사의 혁신적인 제품 소개 및 특별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2019 월드슈퍼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 무대와 최신 프리미엄 음료와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는 2019 드링크&amp;디저트쇼 행사도 동시 개최하고 있다.</p><p>&nbsp;</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21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2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SK 텔레콤, 육사와 군 최초로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구축에 나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8</link>
       <description><![CDATA[<p>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육군사관학교(학교장 중장 정진경)가 군 최초로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lsquo;스마트 육군사관학교&rsquo;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nbsp;</p><p>&nbsp;</p><p>SK텔레콤 최일규 B2B 사업단장과 육군사관학교 정진경 학교장은 15일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본관에서 &lsquo;5G 기술 기반의 스마트 육군사관학교&rsquo;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nbsp;</p><p>&nbsp;</p><p>이번 협약으로 SK텔레콤과 육군사관학교는 △5G 기술과 첨단 ICT 기술(AI, AR, VR,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등)을 집약한 &lsquo;스마트 육군사관학교&rsquo; △양자암호, 드론 관련 기술을 포함한 5G &middot; ICT 기술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nbsp;</p><p>&nbsp;</p><p>먼저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내 서울 육사 캠퍼스 전역에 5G 인프라를 구축한다. 단일 군사 시설의 지형, 보안 등을 고려해 맞춤형 5G 인프라를 전면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p><p>&nbsp;</p><p>5G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육사 캠퍼스는 △군사훈련 △체력관리 △학습환경 △시설관리 등 전 분야에 걸쳐 5G 기반 첨단 ICT 기술이 구현되는 &lsquo;스마트 육군사관학교&rsquo;로 진화하게 된다.&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462331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전투훈련도 초실감 시대, VR&middot;AR 기반 미래형 훈련 받는다&nbsp;</p><p>&nbsp;</p><p>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VR &middot; AR을 활용한 실전 같은 미래형 훈련의 도입이다. 앞으로는 기존의 사격, 전술, 지휘통제 관련 훈련들이 &lsquo;VR &middot; AR 기반 통합전투훈련&rsquo;으로 바뀌게 된다.&nbsp;</p><p>&nbsp;</p><p>지난해 육사가 독자 개발한 통합 전투훈련체계는 5G 네트워크와 결합해 올해부터 본격화된다. 5G의 강점인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성 덕분에 10명 내외의 분대 단위만 가능했던 훈련 규모가 200명 내외의 중대급 단위로 대폭 커지게 된다. 또한 초고화질의 VR 영상도 끊김 없이 전송할 수 있어 한층 몰입감 있는 훈련이 될 전망이다.&nbsp;</p><p>&nbsp;</p><p>&lsquo;VR&middot;AR 기반 통합 전투훈련체계&rsquo;는 △VR 기반 정밀사격훈련 시뮬레이터 △VR 기반 전술훈련 시뮬레이터△AR 기반 지휘통제훈련 시뮬레이터 △훈련정보 수집 및 훈련효과 분석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p><p>&nbsp;</p><p>VR 기반 정밀사격훈련과 전술훈련은 영화 &lsquo;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rsquo;의 군 버전이라 생각하면 쉽다. VR 기반 사격훈련이 도입되면 훈련자는 멀티스크린 속에서 개인 화기를 가지고 영점사격, 실내 축소사격, 실거리 사격, 이동표적 사격, 야간사격, 전장 상황 사격 등 실전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훈련을 할 있다. 특히 실제 수준의 반동과 총기, 총탄 종류 별로 정확한 탄도 곡선을 적용해 정밀한 훈련이 가능해진다.&nbsp;</p><p>&nbsp;</p><p>또한 AR 기반 지휘통제훈련은 전시 상황 시뮬레이션(워 게임, War Game)을 AR을 활용해 눈 앞에 3차원 지형을 띄워 놓고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AR 기반 훈련은 작전지를 실제로 내려보듯이 지휘를 할 수 있어 생도들이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게 도와준다.&nbsp;</p><p>&nbsp;</p><p>◇맞춤형 체력 관리, 스마트 강의실 등 5G 기술이 생도 생활 바꾼다&nbsp;</p><p>&nbsp;</p><p>&lsquo;스마트 육군사관학교&rsquo; 체계가 도입되면 생도들의 체력관리와 교육환경도 바뀐다. 앞으로 생도들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차고 생활하면서 AI&middot;빅데이터 기술로 자신의 체력 데이터를 분석한 맞춤형 체력관리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기존에 연 1회 시행하던 체력 검정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nbsp;</p><p>&nbsp;</p><p>교육환경 분야에서는 &lsquo;스마트 강의실&rsquo;을 도입한다. 생도들에게 태블릿 PC,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지급해 강의 필기부터 과제까지 종이가 필요 없는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을 구현한다. 또 VR&middot;AR 기반 교육 컨텐츠, 앱 기반 실시간 퀴즈 등을 도입해 다채로운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일과 후에는 AI 조교가 개인별 학습 일정도 관리해주게 된다.&nbsp;</p><p>&nbsp;</p><p>◇SKT, 육사와 양자암호&middot;드론 등 5G&middot;ICT 관련 공동 연구과제 수행&nbsp;</p><p>&nbsp;</p><p>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5G&middot;ICT 관련 기술(양자암호, 드론, AI&middot;AR&middot;VR&middot;IoT 등) 관련 ICT 산학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술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양측은 5G&middot;ICT 관련 공동 연구과제 수행, 군 사업 과제 발굴 등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방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nbsp;</p><p>&nbsp;</p><p>SK텔레콤 최일규 B2B사업단장은 &ldquo;우리 군이 추진 중인 &lsquo;스마트 국방혁신&rsquo;의 핵심은 5G를 기반으로 한 초연결 네트워크&rdquo;라며 &ldquo; SK텔레콤의 맞춤형 5G 인프라 구축과 5GX 기술로 육군사관학교가 국방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p><p>&nbsp;</p><p>육군사관학교 정진경 학교장은 &ldquo;5G 인프라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미래를 선도하는 군의 최정예 장교 양성기관으로서 First Mover로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rdquo;이라고 밝혔다.</p><p>&nbsp;</p><p>(사진 : SK텔레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30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5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기아자동차, 2020년형 THE K9 출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7</link>
       <description><![CDATA[<p>기아자동차는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고객 선호 최첨단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세단 &lsquo;2020년형 THE K9&rsquo;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nbsp;</p><p>&nbsp;</p><p>먼저 기아차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lsquo;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rsquo;를 전트림 기본 탑재했다.&nbsp;</p><p>&nbsp;</p><p>기아차 최초로 탑재된 &lsquo;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rsquo;는 내비게이션을 사용 중인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진행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443150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lsquo;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rsquo;는 차량 스스로 서버와 연결해 내비게이션의 지도 및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하고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nbsp;</p><p>&nbsp;</p><p>또한 업데이트 중 시동을 꺼도 재시동 시 중단된 부분부터 이어 업데이트 하는 것이 특징이다.&nbsp;</p><p>&nbsp;</p><p>&lsquo;2020년형 THE K9&rsquo;은 소비자 인기 사양인 터널 연동 자동 제어에서 적용 지역이 확대된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를 전트림 기본 적용됐다.&nbsp;</p><p>&nbsp;</p><p>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는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이나 악취 등의 비청정예상지역 진입 시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 모드로 전환해주는 기능이다.&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445446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lsquo;2020년형 THE K9&rsquo;은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전트림 기본화) △파워도어 시스템(플래티넘Ⅲ, 마스터즈Ⅲ 이상 기본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nbsp;&nbsp;</p><p>&nbsp;</p><p>기아차는 &lsquo;Gravity of Prestige: 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rsquo;를 디자인 콘셉트로 갖는 &lsquo;THE K9&rsquo;의 외관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한 기본 디자인과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을 선보여 고급스러운 품격을 자랑하는 &lsquo;2020년형 THE K9&rsquo;을 완성했다.&nbsp;</p><p>&nbsp;</p><p>기본 디자인은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쉬,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베젤 등 외관의 모든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클래식한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nbsp;</p><p>&nbsp;</p><p>또한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은 △역동적인 셀들이 나타내는 입체적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감 있는 휠 중심과 얇은 스포크로 구성된 신규 19인치 휠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와 휠을 포함한 외관 몰딩부에 적용된 새틴 크롬이 특징이며 전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5.0 퀀텀 제외).&nbsp;</p><p>&nbsp;</p><p>한편 &lsquo;2020년형 THE K9&rsquo;은 △조명 밝기와 범위가 개선된 앰비언트 라이트 △색감이 향상된 시트 파이핑으로 더욱 조화롭고 안락한 실내 감성을 완성했다.&nbsp;</p><p>&nbsp;</p><p>&lsquo;2020년형 THE K9&rsquo;의 가격은 △가솔린 3.8 모델이 플래티넘Ⅰ 5419만원, 플래티넘Ⅱ 5871만원, 플래티넘Ⅲ 6818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628만원 △3.3 터보 모델이 마스터즈Ⅱ 6558만원, 마스터즈Ⅲ 7289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099만원 △5.0 모델이 퀀텀 9179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nbsp;</p><p>&nbsp;</p><p>아울러 기아차는 2020년형 THE K9의 출시와 THE K9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하여 프리미엄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nbsp;</p><p>&nbsp;</p><p>2020년형 THE K9 시승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과 THE K9 시승차 대여 혜택을, 기존 THE K9 구매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강릉 씨마크 호텔의 숙박권을 제공한다.&nbsp;</p><p>&nbsp;</p><p>해당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p>&nbsp;</p><p>기아차는 2020년형 THE K9은 운전자를 배려하는 최첨단 기술,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품격 있는 디자인, 운전자와 교감하는 실내를 자랑한다며 고급 대형 세단을 기대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p>&nbsp;</p><p>(사진 : 기아자동차)</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29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4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산 정밀접근레이더로 항공기 착륙 안전성 높아진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6</link>
       <description><![CDATA[<p>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밀접근레이더(PAR)를 지난 3월 말 공군 1 전투비행단에 첫 실전 배치하였다.&nbsp;&nbsp;&nbsp;</p><p>* PAR : Precision Approach Radar</p><p>정밀접근레이더는 2012년 11월부터 정부와 LIG넥스원이 약 200억 원을 공동 투자해 &rsquo;15년 말 연구개발에 성공하였다.&nbsp;</p><p>&nbsp;</p><p>정밀접근레이더는 공항 관제*구역 내 운항항공기에 대한 착륙관제 임무를 수행하는 레이더이다. 활주로 방향 20 노티칼마일(NM, 약 36Km)**까지 유도된 항공기를 활주로까지 관제사가 조종사에게 유도&#8228;조언 해주고, 조종사는 관제사의 조언을 받아 항공기를 활주로에 착륙시킨다. 특히 악천후 및 항공기 계기착륙장치 이상시 활주로에 접근하는 항공기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한 착륙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nbsp;&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425685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 관제: 비행장에서 안전과 능률을 위해 이착륙 등 항공기 운항을 관리&middot;통제하는 것 &nbsp;&nbsp;</p><p>** 1NM(Nautical Mile): 약 1.8Km</p><p>기존 장비는 한 개의 레이더 빔 송신기로 구성되어 있어, 고장 시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이번에 개발한 정밀접근레이더는 수십 개의 반도체 송신기로 구성되어 있어 일부가 고장 나더라도 장비운용이 가능하다.</p><p>&nbsp;</p><p>국내 개발로 정비지원도 용이해졌다. 기존 장비는 해외 구매품으로 정비를 위한 수리부속 조달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었다. 하지만 국내 개발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속한 수리부속 조달 및 정비지원이 가능해 장비의 운용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nbsp;</p><p>정밀접근레이더는 2023년까지 주요 군 공항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전 세계 공항에 사용되는 장비로 향후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및 동유럽 국가 등에 수출도 기대된다.</p><p>&nbsp;</p><p>(사진:방위사업청)</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28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4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넥센스피드레이싱 1라운드 R-300에서 김재우 선수 첫출전에도 앞도적으로 우승]]></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5</link>
       <description><![CDATA[<p>4월 14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A코스, 1랩 2.577km, 총 20 랩)에서 열린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R-300 개막전에서 김재우(312) 선수는 폴 투윈으로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p><p><br />2018년 종합 우승을 달성한 문은일(파워클러스터 레이싱)은 1분 14초 555의 기록으로 4 그리드로 결승에 올랐다. A코스(1랩=2.577km) 20랩을 롤링스타트로 진행된 R-300 결승전은 큰 이변 없이 스타트 됐다. 오프닝 랩에서 문은일이 1코너에서 정주섭을 4위로 밀어내고 3위를 탈환했지만, 천재 드라이버인 김재우를 넘어서는 것은 불가능했다.&nbsp;</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300064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2위까지 추월을 성공한 문은일은 김재우와의 간격을 1.6초까지 좁혀 나갔지만 김재우를 넘어서기에는 너무나 큰 벽이었다. BK-원메이크에서 5승을 차지한 김재우는 처음 도전한 R-300에서도 거침없이 자신의 레이스 실력을 뽐내며 오프닝 랩부터 단 한 차례도 선두를 내어주지 않고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다.</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302523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R-300 결승전에서는 김재우(부스터 레이싱 팀, 25분 55초 014)가 첫 출전 만에 우승을 달성했다. 이어 문은일(파워클러스터 레이싱, 25분 56초 871), 김태환(오버리미트, 26분 17초 420)이 2, 3위를 차지했다.</p><p>&nbsp;</p><p>김재우 선수는 2018년까지 BK원메이크에서 앞도적인 실력으로, 악조건도 넘어선 전력을 가진 선수로써, R-300으로 종목을 바꿔서 경기를 했음에도 타 선수들을 앞도하는 실력을 보였다.&nbsp;</p><p>&nbsp;</p><p>체커기를 받은 김재우는 피트로 들어오지 않고 서킷을 한 바퀴를 더 도는 실수를 범했다. 더블 체커기를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별도의 벌칙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대회조직위원회에서 문제 삼지 않아 순위에는 변동 없이 R-300 시즌 첫 우승을 지킬 수 있었다.</p><p>&nbsp;</p><table class="border=0" style="width: 578px;"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www.moreunikka.com/imgdata/geokkuro_com/201904/20190415304676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nbsp;</p><p>김재우 선수는 2라운드에서는 핸디캡을 받고 경기를 진행할 것이기 때문에, 2라운드에서는 누가 우승할지 관전포인트다.</p><p>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는 오는 5월 5일 재개장을 맞이한 태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moreunikka.com/sub_read.html?uid=14725 target=_blank><b>모르니까타임즈</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5:3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캐릭터 카드]도우터 오브 마인]]></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4</link>
       <description><![CDATA[<p>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lt;도우터 오브 마인&gt;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주요 캐릭터에 대한 카드 뉴스를 제작했다. &lt;편집자 주&gt;</p><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191430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193070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194797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2010455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20287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디컬쳐 이경헌 기자</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dculture.news/sub_read.html?uid=1342 target=_blank><b>디컬쳐</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7:1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미리보기]화려한 스케일과 CG에도 불편한 이유는?]]></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234730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p><p>스토리보드 8천장, 투입된 스태프 7천 명, 자체 제작한 소품 1만개. 적어도 이 정도는 돼야 ‘대륙의 스케일’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p><p></p><p>여기에 20~30Kg에 달하는 의상과 헬멧을 쓰고 연기하느라 체력은 필수고, 헬멧을 벗으면 산소 호흡기를 통해 부족한 산소 보충을 해야 할 정도로 ‘목숨을 건 촬영’을 촬영해야 했다.</p><p></p><p>바로 중국에서 만든 SF 영화 &lt;유랑지구&gt;에 관한 이야기다.</p><p></p><p>가까운 미래, 태양계 소멸 위기를 맞은 지구는 영하 70도의 이상 기후와 함께 목성과의 충돌이라는 대재앙에 직면한다.</p><p></p><p>이에 세계연합정부는 지구를 태양계 밖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p><p></p><p>이 과정에 ‘지구 엔진’, ‘유랑지구’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과학적인 이야기가 이것저것 등장한다.</p><p></p><p>영화의 스케일이나 상황은 여느 할리우드 영화를 연상시킬 정도다.</p><p></p><p>차이점이 있다면 그동안 이런 류의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미국인이 지구를 구한다는 것이 결론이었는데, 이번엔 중국인이 지구를 구한다는 점이다.</p><p></p><p>더욱이 연합정부법에 따라 강제 동원된 특수차량 운전사인 할아버지와 동승했던 어린 여중생(조금맥 분)이 연합정부 소속 전 대원들을 설득해 지구를 구해낸다.</p><p></p><p>아무리 긴급상황이라고 해도 법에 의해 사유재산과 민간인을 군에 편입시킨다는 설정이나(심지어 동승자인 미성년자까지 강제 동원된다), 곧 닥칠 지구 멸망에 앞서 가족들과 마지막이라도 보내려고 철수하는 대원들에게 전체(全體)를 위해 모두가 마지막까지 힘써서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설득하는 어린 소녀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개인 보다는 국가를 우선시 하는 국가주의 국가관이 녹아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p><p></p><p>물론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인 작전 수행으로 끝났으나, 어린 여학생 한 명 때문에 각국에서 모인 수많은 대원들이 마지막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지 못할 뻔 했다는 점은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빼앗았다는 점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p><p></p><p>그러고 보니 이 영화를 제작한 나라는 중국인데, 인간 개개인의 의사와 자유를 보장하는 것보다 사회 전체의 이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주의를 채택한 나라라는 점을 상기해 보면 왜 이런 결말을 그렸는지 이해가 가기도 한다.</p><p></p><p>그런 까닭에 거대한 스케일이나 화려한 CG, 상황 설정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불편하게 느껴진다.</p><p></p><p>영화 &lt;유랑지구&gt;는 오는 18일 개봉한다.</p><p></p><p>/디컬쳐 이경헌 기자</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dculture.news/sub_read.html?uid=1344 target=_blank><b>디컬쳐</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7:1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미리보기]진정한 엄마는 어때야 할까?]]></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1904/20190415253074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p><p>이제 곧 10살이 되는 어린 비토리아(사라 카수 분)는 우연히 마을 축제에서 어느 성인 남녀가 낯뜨거운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서 엄마에게 달려간다.</p><p></p><p>그리고 얼마 후, 성당에서 그때 그 아줌마랑 엄마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엄마에게 누구냐고 물어본다.</p><p></p><p>당황한 그녀의 엄마는 당황하면서도 친모인 안젤리카(알바 로르와처 분)의 소원대로 비토리아를 집으로 데리고 가 둘이 만나게 해준다.</p><p></p><p>자신의 친모인지 모르는 비토리아는 안젤리카가 조금은 이상한 아줌마라고 생각하면서도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깨끗이 씻으라고 잔소리하는 자신의 엄마와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느꼈는지 이후 엄마 몰래 안젤리카 집을 수시로 드나든다.</p><p></p><p>안젤리카는 비토리아의 친모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돌보기엔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자신의 엄마가 그랬다며 자신이 키우는 개를 부를 땐 ‘망할 년’이라고 부르질 않나, 음담패설로 가득한 노랫말을 비토리아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불러대질 않나,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은 물론 자기가 키우는 개까지도 성매매를 한다.</p><p></p><p>어쩌면 비토리아가 친모인 안젤리카가 아닌 지금의 엄마인 티나를 엄마로 알고 평생을 사는 게 더 낫지 싶기도 하다.</p><p></p><p>이에 티나(발레리아 골리노 분)는 안젤리카를 찾아가 멀리 떠난다고 그 전에 딱 한 번만 만나게 해 달라고 해서 만나게 해 준 건데, 이제는 그만 만나라고 종용하고 안젤리나는 비토리아가 스스로 좋아서 찾아온 건데 어쩌라고 그러냐며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p><p></p><p>집세도 없어 강제퇴거 당할 위기에 처한 안젤리카에게 티나 부부가 찾아가 돈을 건네지만, 안젤리카는 돈까지 주면서 나를 떠나게 해야겠냐고 버럭 화를 내고 이에 티나는 남편인 움베르코에게 차라리 자신들이 비토리아와 함께 안젤리카로부터 멀리 떠나자고 말한다.</p><p></p><p>그런 와중에 비토리아는 안젤리카와 어울려 여기저기 놀러 다니다가 우연히 두 사람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는 혹시 안젤리카가 친엄마인가 싶어서 안젤리카를 떠 보고, 결국 안젤리카가 왜 자신을 낳았지만 티나가 키우게 됐는지 사연을 듣게 된다.</p><p></p><p>그런 후에 그녀는 안젤리카를 자신의 엄마로 받아들인다.</p><p></p><p>이 영화는 두 명의 엄마가 서로의 방식대로 자신의 딸 비토리아를 받아들이려는 과정을 보여주는 성장 드라마다.</p><p></p><p>라우라 비스푸리 감독은 “이 영화로 모성애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싶었다”며 “나는 두 엄마 사이의 완전한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둘이 동등하게 비토리아의 엄마”라고 설명했다.</p><p></p><p>얼떨결에 아이를 낳긴 했지만 과연 내가 잘 키울 수 있을지 두려워서 아이를 잘 키워줄 것 같은 친구에게 대신 아이를 키워달라고 한 엄마가 진짜 엄마일까? 비록 낳지는 않았지만 그 어느 누구보다 딸을 애지중지하며 여지껏 키워 준 엄마가 진짜 엄마일까?</p><p></p><p>판단은 관객들의 몫이다. 영화 &lt;도우터 오브 마인&gt;은 오는 25일 개봉한다.</p><p></p><p>/디컬쳐 이경헌 기자</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dculture.news/sub_read.html?uid=1343 target=_blank><b>디컬쳐</b></a>]]></description>
       <pubDate>2019-04-15 17:1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이팔청춘 어르신 염색봉사]]></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1348334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여성자원봉사단들이 초사1통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이팔청춘 염색’봉사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br /><br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신주봉, 강연식)은 4월 2일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온양5동여성자원봉사단과 연계해 초사1통 마을회관에서‘다시 찾은 이팔청춘 젊음을 돌려 드립니다’어르신 새치머리 염색봉사를 펼쳤다.</p><p> </p><p>이날 봉사는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염색재료 후원, 여성자원봉사단 새치머리 염색 및 마사지 봉사, 행복키움추진단 효선물 전달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렸다.</p><p> </p><p>이날 머리 염색을 하신 김OO(82)어르신은 “나이 들고 귀찮아 머리 염색은 생각지 못하고 집에서만 누워 지냈는데 이렇게 흰머리도 염색하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p><p> </p><p>신옥희 여성자원봉사단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함께 나누는 행복한 온양5동 만들기에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2:1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피난약자 거주시설 야간 현지적응훈련 실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082362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강철구</p></td></tr></tbody></table><p><br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는 1일 야간에 다수인명피해 우려 및 피난약자 거주시설인 송광실버하우스에  대해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중심의 인명구조 및 피난우선 대피운현을 실시했다.</p><p> </p><p>이번 훈련은 ▲피난 우선 대피지도  ▲ 옥상 및 비상계단 피난대피로 확인 ▲ 최단 출동로 및 소방시설물 확인 ▲소방대상물 특징과 내부구조 파악▲ 각 실 비상구 확인 ▲ 위험요인 위치 및 차단방법 숙지 ▲ 굴절사다리차 전개 훈련 ▲화재진압 적응훈련 ▲피난구조대 시범 훈련 등에 중점으로 진행했다. </p><p> </p><p>순천소방서 관계자는 “ 자력으로 대피가 곤란한 거동불편 노인들이 다수 생활하는 요양원은 화재발생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계자들이 특성에 맞는 대응매뉴얼과 피난대비요령도 숙지해야 한다“며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피난대피훈련 및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방침이다“ 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미세먼지 먹는” 나무 2370주 심기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295218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4월 7일 중앙공원서 열린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p></td></tr></tbody></table><p><br /><br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수정구 태평동 영장산 기슭의 근린공원에서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 심기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가족 단위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다.</p><p> </p><p>태평동 224-3번지 영장근린공원 1ha 일대에 이팝나무 340주와 키 작은 나무 2030주 등 모두 2370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이팝나무와 키 작은 나무는 “미세먼지를 먹는” 효과가 있는 산림청 권장 식재목이다.</p><p> </p><p>시는 이날 나무 이름표를 나눠줘 심은 수목에 식재한 사람의 이름과 희망 문구를 적는 ‘성남시민 한 가족 한 나무 심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개인 컵 가지고 다니기, 비닐봉지 사용제한 등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도 병행한다.</p><p> </p><p>지구온난화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 미세먼지 발생 일수 증가 등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도시 숲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국립산림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ｇ의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한다. 이는 금 한냥(37.5ｇ),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 분량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2:28: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 4월7일‘팡파르’]]></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8</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43014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 전체 코스     </p></td></tr></tbody></table><p><br /><br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7년 연속 ‘실버라벨’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4월 7일(일) 오전 8시 1만 6천명 정도의 육상 동호인들과 18개국 171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일원에서 개최된다.</p><p> </p><p>명품 마라톤대회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4월 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순환하는 풀코스와 금년에 일부 변경된 하프코스 등을 봄바람과 함께 달리는 마라토너들의 도심과 어우러진 풍광은, 세계적 수준의 기록경쟁과 더불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대회로 시작하여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인증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한 후 2013년 대회부터 IAAF 인증 ‘실버라벨’을 7년 연속 획득한, 마라토너라면 한번쯤 뛰어보고 싶어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발전하고 있다.</p><p> </p><p>지난해 전 세계 900여개 국제마라톤대회 중 IAAF 인증 라벨대회는 골드라벨 56개, 실버라벨 26개, 브론즈라벨 32개에 불과하다.</p><p> </p><p>* IAAF는 2008년부터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매년 평가해서 골드(Gold)․실버(Silver)․브론즈(Bronze) 3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p><p> </p><p>* 실버라벨 인증기준은 실버라벨이상 선수가 남·여 각 6명이상 참가해야 하며, (IAAF는매년 11월라벨랭킹 300위 선수를 라벨대회 개최도시에 전달한다.)전국 채널의 국내중계방송 실시와 IAAF가 요구하는수준의 도핑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라벨인정 규정을 충족해야 한다.</p><p> </p><p>이번 대회에 눈여겨볼 점은 전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 데니스 킵루토 키메토(이하 데니스 키메토)가 2019대구국제마라톤 참가를 확정했다. 2014년 베를린 마라톤대회에서 2:02:57초로 우승하며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3분대 벽을 돌파한 데니스 키메토 선수는 작년 베를린 대회에서 2:01:39로 세계기록이 갱신되기 전까지 4년간 마라톤 세계기록을 보유한 세계적인 선수이다.</p><p> </p><p>세계기록 수립 후 기록이 주춤했던 데니스 키메토 선수는 2019년 대구국제마라톤을 부활의 무대로 점찍고 케냐에서 맹훈련 중이다. “대구국제마라톤의 평탄한 코스와 날씨, 열성적인 응원을, 함께 훈련하는 동료들에게 들어 잘 알고 있다. 작년에 경신된 마라톤 세계기록을 내가 다시 경신해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p><p> </p><p>특히 2:05:27의 개인 최고기록을 보유한 케냐의 윌슨 체벳 선수, 전년도 본인 최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 기록을 갱신한 에반스 코리르 선수(케냐, 최고기록 2:06:35), 한국 대회(경주국제마라톤)에서 이미2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필렉스 킵로티치(케냐, 최고기록 2:06:54)선수 등도 대구국제마라톤의 대회기록(2:06:29)에 도전할 수 있는 강자들이다.</p><p> </p><p>남자부에서 케냐 선수가 두각을 나타내는 반면 여자부에서는 2013년 대구대회 우승자인 세보카 물루(이디오피아, 최고기록 2:21:56)가 강력한우승 후보이다. 이미 대구국제마라톤에 2번 참가하여 우승과 준우승을 경험한 세보카 물루 선수는 익숙한 코스와 노련한 대회 운영이 강점이다. “수많은 대회 중 내가 가장 좋아하고 참석하고 싶은 대회가 바로 대구국제마라톤대회”라면서 “2013년 이후 깨지지 않은 대구대회기록을 올해 반드시 경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p><p> </p><p>국내 선수로는 남자 구미시청 소속 노시완(2:12:51)과 여자 SH공사 김도연(2:25:41), 제천시청 소속 최경선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기대되며, 최경선 선수는 한국신기록(2:25:41)을 달성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여자부문 4위를 기록한바가 있다.</p><p> </p><p>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실버라벨 등급 대회로 펼쳐지는 2019 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는 전세계 18개국에서 47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4월 7일 오전 7시 50분부터 K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p><p> </p><p> </p><p>마스터즈 부문에는 전국 각지에서 15,740명(하프 1,214, 10㎞ 9,299, 건강달리기 5,227)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2009년 국제대회 승격 후 최대 규모로 개최하게 되며, 대구도시철도공사는 7년 연속 최다 참가로 1,132명이 신청했다. 최고령 참가자는 김병준(82세), 최연소 참가자는 정세윤(女, 2세)으로 10km에 참여하며, 하프마라톤 기록(2:02:48초)을 보유하고 있는 5세 김성군 마라토너도 10km에 참가한다.</p><p> </p><p>대구시는 올해 엘리트 기록향상과 교통통제시간 단축을 위해 코스 일부를 조정했으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행사장에는 먹거리 부스와물품보관소, 동호인 부스 등 편의시설을 운영한다. 화합의 광장에는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코요테, 금잔디의 축하공연을 마련하였으며, 코요테는 건강달리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함께 달린다.</p><p>* 엘리트 : 봉산R쪽 U턴코스(195m) 없애고 출발지를 종각앞→공평R이동(195m)</p><p>* 하프 : 수성R쪽 U턴코스를 없애고 → 봉명R쪽 U턴코스로 대체</p><p> </p><p>또한, 마라톤 코스 주변 주요네거리 등을 중심으로, 103개팀 5,800여명이 참여하여, 시민응원단의 거리응원과 공연이 펼쳐진다. 학생, 예술단, 놀이패, 봉사단으로 구성된 시민응원단은 각 팀별 재주를 뽐내며 지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것으로 기대된다.</p><p> </p><p>한편,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모범운전자도 대회 준비를 위해 대회당일 교통봉사에 참여한다. 중앙네거리에서 종각네거리 구간은 새벽 6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 교통이 통제되며, 중구 북비산네거리는 8시 20분부터 9시 50분까지,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는 7시 40분부터 11시까지 통제되는 등 구간별로 시간차를 두고 차량통행이 통제된다.</p><p> </p><p>※ 교통통제 및 우회도로는 대구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시내버스 64개 노선 882대를 우회 운행하고, 수성구 들안길 주민을 위해 무료셔틀버스 5대를 7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어린이회관 주차장을 교통섬 인근 임시주차장으로 마련하였다. 대회 참가자용 임시주차장인 대구시청 별관에서는 대회장까지 셔틀버스 6대를 7분 간격으로 운행한다.</p><p> </p><p>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7년 연속 ‘실버라벨’을 인정받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대구를 대표하는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대회 당일 교통통제에 따른 불편이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관심과 애정으로 이해해 주시고 함께 응원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2:37: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순천소방서, 청명·한식기간 특별경계근무]]></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260537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강철구</p></td></tr></tbody></table><p><br /><br />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는 봄철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br /><br /></p><p>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성묘객·상춘객의 증가로 산불·임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br /><br /></p><div id="copy_text">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대기근무 및 초기대응 ▲산불 대응태세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유지 ▲의용소방대원 역량 집중 활동 전개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등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대형 산불을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br />또한 산림과 인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소각 행위방지를 위한 유동순찰을 강화하고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옥녀봉, 성흥산성 등 주요 등산로 입구 및 행사장 일대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시켜 산불을 예방하고 경계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윤훈기 서면센터장은 “올해 청명·한식은 주말과 겹쳐 등산객 등이 급증해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민 모두가 자발적인 노력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div><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3:3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제주4․3 희생자 추념일 ‘희생자 머리숙여 애도’]]></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104591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이렌에 맞춰 4.3 사건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는 구리시 공무원들    </p></td></tr></tbody></table><p> </p><p>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늘 제주 4․.3 사건 희생자 추념일을 맞이하여 오전 10시 정각에 약 1분여 동안 청내 싸이렌을 울리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묵념을 올렸다.</p><p> </p><p>시는 제주 4.3 사건이 올해로 71주년을 맞이하여 유족들과 제주도민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특별법이 제정되고, 정부차원의 진상보고서도 채택되는 등 다양한 과정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기에 태극기의 도시인 구리시도 진상규명을 비롯한 완전한 해결의 염원을 담아 묵념의 시간을 갖게 됐다.</p><p> </p><p>안승남 시장은“대부분의 사람들은 제주도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관광지로만 알고 있지만 근・현대사에서 오랜 시간동안 고통의 시간을 보낸 아픔이 많은 땅이라며, 이제라도 우리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깊이 되새기고 과거 사건을 재조명하여 우리사회가 인간의 생명과 인권, 인간 존중에 대해 성찰하고 모색하는 근본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무고하게 희생되신 영령들의 명복과 평안한 안식을 기원하는 묵념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p><p> </p><p>한편 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에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한국현대사 중 한국전쟁 다음으로 인명 피해가 극심했던 비극적인 사건으로 정부는 매년 4월 3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5:10: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나무는 우리의 미래'…제74회 식목일 행사 열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3330363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충남도는 3일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보령시 청소면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p><p> </p><p>이날 행사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한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도의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면 성연리 일원에 밀원수 4200그루를 식재했다.</p><p> </p><p>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도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를 통해지속가능한 목재자원 공급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도가 자연과 사람을 잇는 녹색도시로 성장해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도내 각 시군에서는 식목일을 전후로 도민 등 4000여명이 참여, 도내 57㏊의 산림에 편백나무 등 6종의 나무 11만 그루를 심는 행사도 병행됐다.</p><p> </p><p>이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2만 7000그루의 나무를 나눠주는 행사도 가졌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4-03 15:3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문화유산 3차원 입체 데이터, 국민에게 개방]]></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901/94-20190110140853.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3D데이터로 변환한 임신서기석(보물 제1411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재청은 지진, 화재 등으로 문화재가 훼손·멸실되는 상황을 대비해 원형복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한 문화유산 3차원 입체 프린팅 데이터를 국가문화유산 포털을 통해 10일부터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br /><br /> 국가문화유산 포털에 이번에 공개하는 문화유산 3D 데이터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수요에 맞게 가공·변환한 자료들이다. 문화유산 3D 프린팅 자료 등 이번에 공개하는 데이터들은 직접 제작하려면 고가의 3D 스캔 장비와 전문기술이 필요하므로 일반인이 직접 제작·활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자료들이다.<br /><br />  이번에 개방하는 자료들은 창덕궁, 임신서기석, 성덕대왕신종 등 모두 186건 1,196점으로, 3D 프린팅, 모델링, 영상, 스캔 원본 등 다양한 유형들이 섞여 있다. 또한, 국가문화유산 포털 검색을 통해 ‘한국의 세계유산’, ’교과서 속 문화재‘ 등 주제별·문화재별 검색과 미리 보기 서비스도 제공한다.<br /><br />  국가문화유산 포털을 방문하면 필요한 자료를 무료로 내려받기 할 수 있으며, 대용량 데이터의 경우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별도로 제공받을 수도 있다.<br /><br />  참고로, 문화재청은 지난해부터  3D 프린팅을 이용한 관광 상품 개발·문화유산 교육보조재 제작,  홀로그램·VR·AR 등의 전시·교육·홍보 콘텐츠 제작,  문화재 멸실 부분 복원모형 제작과 학술연구 등을 진행해왔다. <br /><br />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소속·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제작한 문화유산 3D 데이터를 수집하여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구축된 데이터의 개방을 확대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도 이바지해나갈 것이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3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4: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유은혜 부총리 학교 공간혁신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3</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9일에 학교 공간혁신 우수학교인 서울 천일초등학교를 방문해 “꿈담교실”을 견학하고 학생·학부모·전문가들과 함께 학교 공간혁신 추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학교 공간혁신은 유은혜 부총리의 강한 의지를 담은 정책으로, 학교 공간혁신을 전국 시·도교육청으로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교실단위 공간혁신과 학교단위의 공간혁신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간담회에서는 학생·학부모·교원·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학교 공간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학교 공간혁신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특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하여 학교 공간혁신 사례인 ‘꿈담교실’의 성공요인 및 보완사항과 학교공간의 변화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br /><br /> 이 자리에서 유은혜 부총리는 “기존의 학교공간은 획일적이고, 교사와 학생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지 못하여 학생중심의 미래교육 변화에 부응하지 못했다.”라고 지적하며, “이것이 바로 학교공간의 혁신이며, 미래로 가는 첫걸음이다.” 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2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4: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우리 배, 새 품종 재배에 필요한 새 기술 배우세요”]]></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2</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농촌진흥청은 오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배연구소에서 배 사랑방 기술 교육을 세 차례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올해는 다양한 기술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교육은 국내 육성 새 품종의 재배 특성 품종별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결실 관리 기술 안전 생산을 위한 토양과 병해충 관리 기술 최근 배 유통 시장 경향 분석 등으로 구성했다.<br /><br />모든 과정은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 형태로 진행한다.<br /><br />교육 후에는 참가자들을 권역별로 나눠 분기마다 현장 상담과 기술 관련 현장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의 의견과 수요 조사 결과는 앞으로 연구 과제에도 반영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교육 기간 동안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세균성 병해 관리 올바른 지베렐린 사용 등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간도 마련된다.<br /><br />일정별로는 16일 대전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화기술과정을, 2월 13일과 14일 배연구소에서 실용기술과정, 2월 20일 배연구소에서 일반유통과정을 운영한다.<br /><br />심화기술과정은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생산자단체의 배 전문지도사들이 대상이며, 실용기술과정은 사전 예약한 선도농가에서 참석한다. 일반유통과정은 과실유통 전문가 대상 교육이다.<br /><br />실용기술과정에 참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달 내로 농촌진흥청 배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br /><br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 강삼석 소장은 ＂배 산업의 활력을 위해서는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정보 공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농업인뿐만 아니라 전문지도사와 유통관계자까지 교육 대상을 넓힌 만큼 현장에 널리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1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3:5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문체부, 2018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조사 결과 발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1</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재가 장애인 5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의 우리나라 장애인생활체육 참여율은 23.8%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 2회 이상 운동을 하는 장애인은 23.8%로 2017년 대비 3.7%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br /><br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체육시설은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  ‘집 안’,  ‘장애인 체육시설 및 장애인 전용체육시설’,  ‘공공체육시설’ 순으로 조사됐다.<br /><br />장애인이 주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거리상 가까워서’였고, 주변 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거리상 멀어서’,  ‘정보 부족’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br /><br />운동 시 가장 중요한 보완점으로는  비용 지원을 선택하였으며,  체육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용 운동용품 및 장비,  보조 인력 지원 등을 그 다음 보완점으로 꼽았다. 특히, ‘비용 지원’의 경우 2017년 대비 2.3%포인트가 증가해 장애인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때의 가장 큰 장애물은 비용 부담인 것으로 파악됐다.<br /><br />장애인 생활체육 관련 정보를 습득해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33.6%만이 습득 경험이 있다고 답해 전년 대비 3%포인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br /><br />  관련 정보 습득 경로는  ‘텔레비전/라디오’,  ‘장애인 복지관’,  ‘주변 지인’ 등의 순으로 나타나, 텔레비전/라디오에 편중된 양상을 보였다. <br /><br />생활체육 전문지도자로부터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7.3%[전년 대비 0.6%포인트 증가]로, 생활체육 전문지도자로부터 지도를 받은 적이 있는 장애인의 수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장애인 생활체육참여율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번 조사 결과와 2018년 8월에 발표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토대로 장애인이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반다비 체육센터’ 확충,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정책 홍보,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육성과 배치 확대 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0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3:5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축산 현장 맞춤형 상담 ‘질병 분야’ 가장 도움 돼]]></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901/95-2019011011034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상담 당일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진행한 축산 현장 맞춤형 종합 상담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br /><br />축산 농가 현장 방문 상담 모습맞춤형 종합 상담은 축산 농가의 기술 수요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들이 각 지역을 찾아가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br /><br />지난해에는 3월부터 9월까지 한우, 젖소, 돼지, 닭 4종의 가축과 관련된 30회의 상담에 779명이 참여했다. <br /><br />참여한 전문가의 평균 연령은 53.9세로 2017년보다 5세 낮아졌다. 또, 60대가 가장 많았고, 평균 사육 경력은 17년으로 조사됐다. <br /><br />지난해 상담은 2017년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반영해 상담 시간은 늘리고 참석 인원은 줄여 상담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했다.<br /><br />희망 지역을 대상으로 오후까지 충분한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1회당 평균 참여 인원도 41명에서 지난해에는 26명으로 줄였다.<br /><br />그 결과, 5점 만점에 4점 이상의 만족도를 보인 농가가 전체의 94.7%로, 지난 7년간의 조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br /><br />한우 농가는 알맞은 인공수정 판단 방법 등 번식 분야 송아지 설사병 원인과 예방법 등 질병 분야에 대한 상담이 많았다.<br /><br />젖소 농가는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 예방과 관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옥수수 재배 기술 등 풀사료 분야를, 돼지 농가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어미돼지 키우는 방법, 구제역·돼지 유행성 설사병 등 질병 예방에 관심이 많았다. <br /><br />닭 농가는 뉴캐슬병, 콕시듐 등 질병 예방, 환기 팬 설치 방법 등 환경 분야에 대한 관심이 컸다. <br /><br />상담의 현장 적용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한 달 뒤 진행한 전화 설문에서 질병 분야에서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많았다.<br /><br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오형규 기술지원과장은 ＂축산 농가가 상담에서 배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이것이 농가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조사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 다음 상담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59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0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환경부-산업계, 고위급 정책대화 개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9</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환경부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10일 서울 강남구 소호정 코엑스점에서 환경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br /><br />KBCSD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산업계 협의 통로이며, 환경부 주요 정책을 산업계에 소개하고, 산업계 대표의 건의사항을 들은 후 환경부 고위급 관계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8차례를 운영했다.<br /><br />이번 제9차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건의사항 청취 형식이 아니라, 환경정책과 기업경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 차관과 기업 대표가 지혜를 모으는 고위급 정책대화 형식으로 추진된다.<br /><br />박천규 환경부 차관을 비롯한 환경부 주요 간부와 GS건설, GS칼텍스, SK이노베이션, LG화학, S-오일, 포스코 등 30여 개 기업의 임원들이 참석하여 진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br /><br />환경부는 올해 환경정책 방향을 비롯한 주요 환경시책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기업과 의견을 나눈다.<br /><br />먼저 미세먼지 대책, 화학물질 관리, 미세 플라스틱 전과정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2019년 주요 환경정책 방향을 공유한다.<br /><br />또한, 2030년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 결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과 기회요인을 함께 고민한다.<br /><br />아울러, 급성장 중인 세계 환경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방안을 공유하고, 특히 2019년 환경산업 수출 10조 원 달성과 녹색일자리 2만 4천개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KBCSD는 지속가능성 측면에서의 기업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지속가능성 혁신기술 세미나의 환경부 공동 개최를 제안할 예정이다.<br /><br />재생에너지, 플라스틱 대체, 공유경제 등 지속가능성 분야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대표나 세계적 석학을 초빙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 혁신을 촉발하는 논의의 장으로 추진된다.<br /><br />향후 유엔개발계획 등과 협력하여 국제적인 운영체계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br /><br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환경정책의 성과 창출은 기업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환경정책 성과 창출은 물론 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에도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58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0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올해 중소환경기업에 2,408억 원 규모 융자 지원]]></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901/83-20190110105659.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융자 지원 절차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환경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 환경기업의 자금 지원을 위해 올해 총 2,408억 원 규모의 환경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한다.<br /><br />분야별로는 재활용산업육성자금 1,284억 원, 환경개선자금 620억 원, 환경산업육성자금 455억 원,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 49억 원이며, 융자신청 접수는 분기별로 진행된다.<br /><br />1분기 융자신청 접수는 오는 1월 21일부터 시작되며, 1분기 대출 금리는 연 1.85%가 적용된다. <br /><br />올해 환경정책자금은 심사기간 단축, 제출서류 최소화 등으로 환경기업의 편의를 높이는 고객중심 운영을 강화한다.<br /><br />시설자금의 경우 심사 처리기간을 종전 15일에서 올해부터 10일 이내로 단축했고, 심사 간소화를 보완하기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자금집행 기업에 대한 중간점검 시 현장 실태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한다.<br /><br />또한 융자지원 신청 시 행정정보공동이용에 사전 동의한 기업은 최대 16종에 달하는 제출서류를 시공계약서 등 5종만 제출하면 된다. <br /><br />이 외에도 실제 접수화면과 동일하게 융자신청접수를 체험할 수 있는 모의신청과 자가진단 서비스도 제공한다. <br /><br />융자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현장 접수로 환경정책자금 융자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br /><br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기업은 융자관리시스템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 등록 후 융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사항 발생 시 원격 지원 프로그램으로 문제 해결도 가능하다.<br /><br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 3층에 현장접수처가 운영된다. 사업 담당자가 직접 신청 절차부터 승인 후 융자금 인출방법, 사업 완료 후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한다.  <br /><br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 12월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환경기업에 대한 기술보증한도 우대를 추진하는 등 중소환경기업 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br /><br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정책자금 지원 제도가 환경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57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5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유철도차량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신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7</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미세먼지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경유철도차량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이 신설된다. <br /><br />환경부는 경유철도차량의 배출허용기준 신설 등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0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법령개정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이행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는 것으로, 배출허용기준 신설의 근거가 되는 대기법은 지난해 12월 27일 국회에서 통과된 바 있다. <br /><br />이번 대기법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향후 신규로 제작·수입되는 경유철도차량은 신설되는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br /><br />현재 경유철도차량은 전기철도가 다닐 수 없는 비전철화 구간 등에서 여객 및 화물운송을 담당 중이며, 올해 1월 기준으로 국내에 총 348대가 운행 중이다. <br /><br />경유철도차량은 1대 당 미세먼지 배출량이 경유차의 약 850배에 달함에도, 건설기계·선박 등과 달리 배출허용기준이 없어 관리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br /><br />그러나 향후에는 유럽 등 선진국 수준의 환경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신규 기준을 적용하게 될 경우, 1대당 연간 1,200kg 상당의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환경부는 이번 대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의 상세 내용을 환경부 누리집에 공개하고,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 국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br /><br />이형섭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은 ＂정부는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경유철도차량에 대해 배출허용기준을 신설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향후 건설기계, 선박 등 비도로 수송분야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해서도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56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5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기업과 함께 과학기술·ICT 강소기업 해외진출의 희망을 쏘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901/83-2019011010525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8년 TRT 프로그램 추진 현황</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p>[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글로벌혁신센터는 2019년에도 I-KOREA 4.0 우수 기술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일자리도 확대할 수 있는 글로벌기업 협력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글로벌 기업 협력 지원 사업은 기존에 전시회 등을 통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나아가 투자자 등을 발굴하던그동안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대기업과 함께우수 기술 기업 선발 및 현지 시장에 적합한 제품 및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여 투자 유치·매출·고용연계 등의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2019년에는 그간 미국 서부의 글로벌 기업들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아마존 웹 서비스 등 미국동부·유럽·중국의 기업들로 더욱 확대하고, 프랑스·독일·일본 등 17개국의 현지기업 지원 기관들과 연합하여 구축한 혁신 협력 플랫폼도연계 지원하여글로벌 성공 사례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br /> <br /> 과기정통부와 글로벌혁신센터는, 2018년 지난 한 해 페이스북·테크니컬러·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글로벌 기업들과 공동 협력하여 국내 강소 기술기업들이 성공적으로 해외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br /> <br /> 작년 10월 미국 시애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클라우드 기술 기업 제트컨버터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관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포 스타트업스’ 프로그램 참여 기업으로 지명되어 글로벌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기업간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토종 기업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 기업간 소프트웨어 회사로서는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력하여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br /> 또한, 지난 11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협력하여 개최한 국제 창업기업 경진대회 결승전에서는 국내 혼합현실 기술 기업 더블미가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여하여 중국 진출의 기회를 마련했다.<br /> <br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분야 글로벌 기업인 테크니컬러와 함께 진행한 사업에서는, 케이팝을 소재로 한 증강현실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참여 기업 중 2개사가 테크니컬러의 파트너사로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br /> <br /> 과기정통부 송경희 국제협력관은 새로운 혁신성장 모델인 글로벌 기업 협력 지원사업을 유럽·중국 등에도 지속 확대하여 강소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우리나라 청년들을 위한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9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5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2019년 1월 과학기술인상, 연세대 이용재 교수 선정]]></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5</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2019년 1월 수상자로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이용재 교수를 선정했다고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밝혔다.<br /><br />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br /><br />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이용재 교수가 광물학에 기초한 지구 내부 연구를 통해 지각판이 충돌하는 땅속 깊은 환경에서 그동안 지표에서는 관찰된 적 없는 초수화 점토광물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br /><br /> 초수화란 특정 조건에서 물을 추가로 흡수해 팽창하는 현상으로, 초수화 광물은 그동안 알려진 어떤 광물보다 많은 양의 물을 함유하고 있어 지각판의 섭입대를 따라 물이 이동하고 지진과 화산활동 등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과정을 제시한다.<br /><br /> <br /><br />이용재 교수는 우리나라 지표에도 풍부해 도자기 원료로 쓰이는 카올리나이트라는 점토광물을 섭입대 땅속 75km 깊이에 해당하는 조건, 즉 대기압의 2만 5,000배 압력과 200℃의 온도로 물과 함께 가열했다. 그 결과 물 분자가 광물의 구조 속으로 대거 유입되고 부피가 30% 이상 증가하는 변화를 관찰했다.<br /><br /> 이렇게 만들어진 초수화 카올리나이트는 지각과 맨틀을 구성하는 주요 광물 중에 가장 높은 물 함량을 보였다. 특히 초수화 카올리나이트의 형성을 통해 섭입대 접촉면의 물성 변화를 예측하고, 이것이 만들어지는 깊이와 진원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어 지진 발생 메커니즘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가설을 제공한다.<br /><br /> 실제 초수화 카올리나이트가 보다 깊은 환경으로 섭입하게 되면 약 200km 깊이에서 맨틀 광물로 변화하면서초수화 과정을 통해 운반하던 물을 주변으로 유출시킨다. 그 결과 섭입대 상부에 마그마를 형성하고 지표의 화산 활동을 유도하게 된다.<br /><br /> 이용재 교수는 땅속 200km 이상의 섭입대 환경에 따른 광물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포항방사광가속기를 비롯해 미국, 독일, 중국의 가속기 연구시설을 방문하며 실험을 수행했으며, 해당 논문은 지구과학 분야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네이처 지오사이언스’ 2017년 11월 게재됐다.<br /><br /> 이용재 교수는 “이번 연구는 방사광을 활용한 고압 연구로 땅속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지질 작용과 지진 및 화산활동을 이해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보다 흥미로운 지구 속 신비를 밝히기 위해 전문적인 고압 실험환경 구축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8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5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부, 민간주도 우주개발 생태계조성으로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한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901/28-20190110104610.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대한민국 우주산업전략 주요내용</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p>[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개발 추진체계를 정부·출연 중심에서 민간이 주관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와 우주분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동 계획은 지난 7일 ＂제15회 국가우주위원회＂를 통해 확정했다.<br /> <br /> 우리나라 우주산업 규모는 2016년 기준, 약 2조 7,000억원에 이르나, 통신·방송·항법 서비스 분야를 제외하고 우주기기, 위성정보 서비스 분야는 2,300억원으로 시장규모가 작고 중소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업발전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br /> <br /> 먼저, 민간주도의 우주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한다. <br /> <br /> 관련부처가 참여하는＂우주조정위원회＂를 신설하여 공공수요를 발굴·조정하고, 해외 수출 촉진을 위한 R＆D 사업 등을 지원하여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며, 위성, 발사체 등 기기제작을 산업체가 주관하는 시기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br /> <br /> 아울러, 위성기반 신규 서비스, IT융합 신산업, 틈새 기기시장 등 새로운 우주시장 확대를 위한 도전을 지원한다.<br /> <br /> AI, 빅데이터 등 IT신기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위성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우주분야 벤처 창업지원과 함께 초소형 위성·발사체 등 혁신적인 기술개발도 지원한다. <br /> <br /> 국내 산업체의 기술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br /> <br /> 기업 개발 부품의 우주환경 시험 및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우주부품시험센터＂를 구축하고, 개발 결과물의 품질확보를 위해 품질경영인증제 및 기술감리제를 도입하며, 기업이 적정연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R＆D 제도도 개선한다.<br /> <br /> 아울러, 산업경쟁력의 기반인 인력양성과 함께, 민간의 상업적 우주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역할도 재정립하여 미확보 기술, 신기술 개발에 기관역량을 집중한다.<br /> <br /> 과기정통부는 동 전략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21년까지 우주산업 시장규모를 약 3조 7,000억원의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한편, 동 국가우주위원회에서는 5년 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인 ＂제2차 위성정보 활용계획＂과 범부처 우주분야 국제협력 기본방향을 제시한＂국가 우주협력 추진전략＂도 확정했다.<br /> <br /> 과기정통부는 동 계획을 통해 기후·환경, 재난·재해 등 다양한 사회이슈 해결과 국민안전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한 위성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고, 법부처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실리와 위상을 제고하는 일관된 국가 우주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주는 인류의 꿈이자, 가까운 미래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할 분야로, 우주개발에 대한 장기적 비전과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우리나라의 우주개발정책이 더욱 역동적이고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44467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4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경제도 개판, 공기도 개판&quot; , 매우 나쁜 공기 질에 시민들 불만 터져]]></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1/2019010424124826.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재 초미세먼지 상태 <a href="https://earth.nullschool.net">https://earth.nullschool.net</a> 자료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1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1/2019011127442636.jpg" alt="" width="51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에어코리아 ,전국 실제 초미세먼지 농도 상황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1/2019010426416160.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재 미세먼지 농도 실황, <a href="https://earth.nullschool.net">https://earth.nullschool.net</a> 자료,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br />현재 중국 등 외국등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초미세먼지+스모그+황사 등의 공해물질과 자동차 배기가스와 공장 굴뚝 등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의 한 종류인 이산화질소(NO2)농도가 매우 높음 상태입니다. 이산화질소는 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한 대기오염물질 중 하나로 대기중 광화학 반응을 통해서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생성시키며 흡입시 안구와 호흡기계통에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 공해물질입니다.</p><p></p><p><span class="bold"> <span style="font-size: 18px; color: #ff0000;">우리나라 대기 질 담당 공무원들은 뭐하고 있는지 몰라, 공약한 대통령은 또? </span></span></p><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fHA42fWLME" frameborder="0" width="560" height="315"></iframe></p><p><span class="bold" style="color: #ff0000;"> "맛 있는 것 먹고 있겠지..씹고 뜯고" , 000라 불러주세요, 체코는 왜 갔는지 몰라~"<br /></span></p><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LxW6UQvNP0" frameborder="0" width="560" height="315"></iframe></p><p></p><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V5vmle7k-k" frameborder="0" width="560" height="315"></iframe></p><p></p><p>현재 서울, 인천,경기도를 비롯한 충청,호남,영남, 지역등에 중국 등 외국에서 유입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스모그 등 인체에 해로운 공해물질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대기 질이 매우 나쁨 상태입니다. 안면도 등 일부 서쪽지역에서는 황사가 측정되고 있으며, 서울 등 일부 중부지역에서는 이산화질소 농도 까지 높아져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p><p><br />노약자 또는 호흡기가 약한 분이나, 뇌동맥류질환자, 심혈관류질환자들께서는 외출시 황사용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시고, 물을 자주 드시고, 우울증에 좋은 바나나 및 철분,아연 등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p><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812/2018121106354159.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상시 공기가 좋은 날 롯데타워가 잘 보인다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812/2018121159243450.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대기 질이 최악인 서울시내,롯데타워가 공해물질로 묻혀있다. 저걸 먹고 호흡하고 있다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arial black, avant garde; color: #ff0000; font-size: 18px;">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서울 상황입니다.</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812/2018122219477388.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매우 나쁜 서울의 대기 질 상태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1/2019011129087369.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같은 장소, 1월 11일 오전 10시 23분 촬영,"경제도 개판, 공기도 개판" 이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아우성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br />오늘은 외부에서 하는 격렬하고 무리한 운동은 피하고 맨손체조 및 요가,실내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유튜브를 통해 찾아서 따라 해보는 것도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실내에서 운동시 아랫집 층간 소음에 주의하시어 매트나 이불을 두텁게 깔고 조용하고 바른 자세, 올바른 호흡으로 몸에서 땀이 날 정도까지만 운동하시기 바랍니다.</p><p></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맑은 고딕;">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입니다.</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811/2018112822258978.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가 내 놓은 미세먼지 발생시 대책요령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9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811/2018112822449827.jpg" alt="" width="69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가 내 놓은 미세먼지 발생시 대책요령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p><p>대책은 국민들이 정서적으로 공감하기 어려운 표피적이며 미흡합니다. 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내 걸었던 공약 중 첫번째 공약은 미세먼지를 잡겠다는 공약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은 대선기간 운영된 정책소개 사이트인 ‘문재인 1번가’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기록한 ‘베스트 상품’일 정도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공약이었습니다.</p><p><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arial black, avant garde;"><span style="color: #ff00ff;"><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color: #ff0000;">미세먼지 잡겠습니다. 푸른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임기 내에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감축하겠습니다</span>. 현재는 장관급 회담 수준에서 한중, 동북아 미세먼지 협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정상급 의제로 격상시키겠습니다. 대통령 직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특별 기구를 신설하겠습니다. <span style="color: #ff0000;">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나라,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하늘을 돌려줘야 합니다. </span>저 문재인 세계 속에서 당당한 대통령 되겠습니다!!</span>!</span> 2017.04. </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arial black, avant garde;"><a href="http://www.theminjoo.kr/pledgeDetail.do?bd_seq=71168">http://www.theminjoo.kr/pledgeDetail.do?bd_seq=71168</a></span></p><p><br />그런데 대통령 당선 후 행보는 국민들이 미세먼지 대책과 개선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뚜렸한 개선이나 대책이 없어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원성이 자자 합니다.</p><p></p><p>중국 및 외국에서 유입된 중금속이 함유된 초미세먼지 및 미세먼지의 영향이 국내 발생 요인과 맞물려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arial black, avant garde;">오늘과 내일의 미세먼지(PM 10) , 초미세먼지 (PM 2.5) 농도가 매우 높아 대기 질은 매우 나쁨입니다.</span><br />또한 <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arial black, avant garde; font-size: 16px;">오염된 화석연료 연소의 부산물로 생성되는 이산화황</span> (<span class="bold">SO2sm</span>: Sulfur Dioxide Surface Mass) 농도가 매우 높아 <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대기 질은 매우 나쁜 상태</span>입니다. 대기 질 매우 나쁨으로 인한 국민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정부는 현재까지 중국 또는 외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스모그 등 오염된 대기 질에 대한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앞으로 국가 재난 비상사태를 예상케 합니다. 이런 상황에 "국민은 불안하고 문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한 미세먼지 우선 해결에 대한 대통령의 공약이 헛소리 남발되는 공약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화석연료를 근간으로 한 중국의 올겨울 난방시작에 벌써부터 중국 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스모그, 황사 유입으로 인한 국내 대기 질 매우 나쁨을 걱정하고 있습니다.</p><p></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color: #ff0000;">선장은 어디 있는거야..내려가 계시오.. 저 XXX </span>, <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color: #0000ff;">뮤지컬 태풍</span><br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BhLmTytGWQ" frameborder="0" width="560" height="315"></iframe></p><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BhLmTytGWQ">https://www.youtube.com/watch?v=EBhLmTytGWQ</a></p><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lullu.net/sub_read.html?uid=12597 target=_blank><b>문화예술의전당</b></a>]]></description>
       <pubDate>2019-01-11 10:2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잠시만 빌리지’ 박지윤 모녀와 함께 하는 핀란드의 오로라쇼 ”겨울밤 힐링 선사”   ]]></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382644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잠시만 빌리지’ 박지윤 모녀가 한 겨울, 더 추운 유럽 최북단으로 오로라 사냥을 떠난다.</p><p> </p><p>오는 1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잠시만 빌리지’(연출 임종윤, 작가 박정미)에서 박지윤-최다인 모녀는 많은 추억을 남겨준 헬싱키의 정든 숙소를 떠나 핀란드 로바니에미(Rovaniemi)로 향했다.</p><p> </p><p>로바니에미는 핀란드 북부에 위치한 라플란드 주의 작은 도시로 북극과 경계가 맞닿아 있어 오로라 관측을 할 수 있는 꼭 한 번쯤 가볼 만한 겨울철 인생 여행지로 손꼽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p><p> </p><p>박지윤 모녀를 반갑게 맞아준 로바니에미 오두막의 집주인은 “아버지가 어렸을 때 불이 난 줄 알고 집을 뛰쳐나왔는데, 알고보니 하늘이 온통 붉은 오로라로 밝게 물들어 있었다”는 재미난 일화를 전하면서 “오늘 날이 맑아서 운이 좋으면 오로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박지윤의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p><p> </p><p>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 모녀는 겨울밤 추위를 버티게 해줄 두툼한 구스다운으로 완전 무장하고 오로라를 보기 위한 길을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p><p> </p><p>이어 집주인의 동행 덕분에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이동한 두 사람은 생애 첫 오로라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설렘에 부풀어 추운 줄도 모르고 기대에 찬 표정으로 하늘만 올려다보고 있는 상황.</p><p> </p><p>마침내 지평선 인근에서부터 푸르스름하고 연한 빛의 오로라가 밤하늘을 수놓기 시작하고 있어 첫 시도에 나선 박지윤 모녀의 오로라 헌팅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환상적인 핀란드의 겨울 밤하늘 쇼를 예고하고 있는 이날 방송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함께 폭주하고 있다.</p><p> </p><p>‘잠시만 빌리지’ 제작진은 “여우가 꼬리를 흔들면서 빛을 만든다는 신비한 전설을 간직한 핀란드의 오로라를 박지윤 모녀와 함께 지켜보시면서, 춥지만 그만큼 멋지게 살아가는 라플란드 현지인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힐링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p><p> </p><p>박지윤 모녀의 잊지못할 생애 첫 오로라 헌팅이 펼쳐질 ‘잠시만 빌리지’는 오는 11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KBS '잠시만 빌리지'&gt;</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3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단원구, 2019년 공수의 위촉]]></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501374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시 단원구 2019년 공수의 위촉  </p></td></tr></tbody></table><p><br /><br /></p><p>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지난 9일 축산농가 및 가축 보호를 위하여 개업수의사(꿈의 동물병원 원장 조뇌환)를 공수의로 위촉했다.</p><p> </p><p>위촉된 공수의는 관내 축산농가의 법정 전염병(구제역, AI 등) 예찰 활동과 순회 진료 및 채혈 등을 통한 가축 질병의 조기 발견 등을 1년간 수행하게 된다.</p><p> </p><p>구청 관계자는 “공수의 위촉을 통해 지속적인 가축 전염병 및 질병 관리를 하고, 긴급 방역 추진 시 비상동원 체제를 구축하여 신속·정확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4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둔포면, 제8대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개최 ]]></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524691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둔포면 제8대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p></td></tr></tbody></table><p> </p><p>아산시 둔포면(면장 김동윤)은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8대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주민자치위원회는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주민자치위원 25명으로 구성됐다. 새로 선정된 제8대 주민자치위원은 2020년 12월까지 주민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p><p> </p><p>제8대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된 조성택 주민자치위원장은“8대 주민자치위원님들과 함께 둔포면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에 김동윤 둔포면장은 “새로 위촉되신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민화합과 자치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5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신창면,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54198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위촉식 및 1월 정례회의 전경    </p></td></tr></tbody></table><p> </p><p>아산시 신창면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다.</p><p> </p><p>지난 9일 신창면(면장 김정식)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앞으로 2년 동안 신창 지역의 주민자치 활동을 이끌어 갈 제10기 주민자치위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p><p> </p><p>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위원장에는 정공철(53세), 부위원장에는 오병일(62세) 씨가 각각 선출됐다.</p><p> </p><p>정공철 위원장은 “제10기 신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협의하고 결정하며, 나아가 지역봉사의 선도적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p><p> </p><p>이에 김정식 신창면장은 “주민자치회원으로 위촉되신 위원님께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면 발전을 위해서 힘써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p><p> </p><p>한편, 신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임원진 선출에 앞서, 김정식 신창면장의 주민자치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와 관련한 법령․조례․규칙과 우수사례․시범사례 등에 대해 살펴보고, 주민자치 특화사업 발굴 등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출발의 결의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0:5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 농업의 명품화를 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142371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인실용교육  </p></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남양주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인 농업인 학습단체 임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업핵심리더반교육을 실시했다.</p><p> </p><p>이날 교육에서 석기석 교수는‘소통을 통한 지도자 리더쉽’이란 주제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조직을 이끄는 힘은 소통을 통해 가능하다”는소통 리더쉽의 지혜에 대해 강조했다.</p><p> </p><p>이어서 권순직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관계자로부터 2019년 주요 농업정책인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 정착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및 농촌 치유농업 활성화, 그리고 지역 맞춤형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대해 설명이 진행됐다.</p><p> </p><p>행사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문화와 예술이 있는 자족도시 남양주시 의 2030년 장기 발전계획을 전하며 살기 좋은 남양주시 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배려와 이해를 구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시설채소와 먹골배, 딸기 등 지역 특화 전문농업인들이 최고 기술을 보유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는 선태과 집중을 통해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향상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p><p> </p><p>한편 남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친환경작물 품질 고급화와 남양주먹골배 고품질농산물 재배기술 등 총 24개 과정을29회에 걸쳐 1,500명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031-590-2573, 4556)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1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도시재생 뉴딜스터디 특강’개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151112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시재생 뉴딜스터디 특강」개최</p></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9일 시청 다산홀에서‘도시재생 뉴딜스터디 특강’을 남양주시 공직자, 일반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p><p> </p><p>이번 특강은 지난 2017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지역으로 선정된‘금곡동 역사문화 도시재생사업’을 포함하여 남양주시 전역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p><p> </p><p>강사인 이주원 국토교통부 정책보좌관은‘도시재생뉴딜과 생활SOC사업’이란 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와 남양주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도시재생이 공간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반영되어야하며, 청년과 취향공동체 유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시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민·관 모두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함께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 통합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1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취약계층 난방유 지원]]></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161473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진  </p></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기성, 이하 진건읍 복지넷)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지난 9일 난방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유(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p><p> </p><p>이번 지원은「경기동부상공회의소 CEO 아카데미 원우회」의 후원금과「2018년 진건읍 복지넷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트리」모금액으로 시행됐으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실태 및 건강상태를 살피는 시간이 됐다.</p><p> </p><p>난방유 지원을 받은 강00씨는“기름이 떨어져 가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름도 넣어주시고 마음을 써주시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최기성 진건읍 복지넷 위원장은“올해 겨울도 많이 춥다고 하는데, 작년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진건읍 복지넷은 연말까지 모아진 기금을 난방취약계층의 난방유 지원이외에도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덕양구, '장애인 연금 기초급여액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5</link>
       <description><![CDATA[<p>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는 장애인연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장애인 연금 수급자 중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을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5만원 인상해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장애인연금 수급자 2,330명 중 기초생활수급자 767명(현행 수급자의 32%에 해당)의 기초급여가 30만원으로 인상된다.</p><p> </p><p>한편 이번 달부터 장애인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이 121만원에서 122만원으로, 부부가구는 193만6천원에서 195만2천원으로 상향조정된다.</p><p> </p><p>장애인연금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 또는 보호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후 신청할 수 있으며,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 복지로(http://bokjiro.go.kr)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p><p> </p><p>덕양구 관계자는 “덕양구 장애인연금 수급률은 낮은 편으로, 아직 신청하지 못했거나 정보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들이 있으면 이에 대해 장애인연금 홍보를 강화해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발굴하는 데 더욱 힘을 써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1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장항2동, 통장협의회 새해 첫 정례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190751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장항2동, 통장협의회 새해 첫 정례회 개최  </p></td></tr></tbody></table><p> </p><p>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동구 장항2동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통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도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동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적시에 주민들에게 유용한 행정사항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자는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p><p> </p><p>아울러 겨울철 강설 시 육교, 이면도로 등 보행자 왕래가 잦은 인도의 제설활동에 대한 통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p><p> </p><p>이재옥 통장협의회장은 “발로 뛰며 궂은일을 도맡아하고 있어 때로는 힘들기도 하지만, 우리 통장님들 덕분에 동네가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장항2동 통장협의회는 올해도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이에 임종철 장항2동장은 “항상 동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1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화력발전소 등 미세먼지 배출 허용 기준 2배 강화]]></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3</link>
       <description><![CDATA[<p>충남도가 화력발전소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 대한 배출 허용 기준을 2배 이상 강화한다. 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이 단속 대상이다.</p><p> </p><p>충남도는 올해부터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배출허용기준 강화를 비롯한 지하수 총량관리제 시행 등 9개 환경분야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올해 달라지는 환경 정책은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배출기준 강화 △지하수 총량관리제 시행 △삽교호수계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가축분뇨 관리기준 강화 △수돗물 수질기준 우라늄 추가 △토양오염물질 확대 지정 △먹는 샘물 제조업 등 품질관리 교육 △대형마트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등이다.</p><p> </p><p>도는 우선 석탄화력발전소, 제철업, 석유정제업, 시멘트 제조업 등에서 내뿜는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강화된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배출시설을 관리한다. 정부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조치다.</p><p> </p><p>석탄화력발전소의 경우 현행 10∼25(㎎/㎥)의 먼지 배출 기준이 5∼12(㎎/㎥)로 강화된다. 아황산가스(SO2)와 이산화질소(NO2) 역시 각각 현행 50∼100(㏙)에서 25∼60(㏙), 현행 50∼140(㏙)에서 15∼70(㏙)으로 조정된다.</p><p> </p><p>도는 이와 별개로 지하수 총량관리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p><p> </p><p>도내 지하수 이용량이 48.1%로 전국 평균(31.5%)을 웃도는 만큼, 이용량과 개발허가를 제한해 지속가능한 지하수 이용 정책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p><p> </p><p>특히, 지하수를 원수로 하는 수돗물 수질기준에 우라늄 항목을 추가해 먹는 물의 안전성을 보장할 계획이다.</p><p> </p><p>가축분뇨 관리를 위해서도 정화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 중 총질소 함량을 제한한다.</p><p> </p><p>실제 허가대상 배출시설의 경우 500㎎/ℓ 이하 기준이 250㎎/ℓ 이하로 강화됐다. 신고대상 배출시설은 당초 600㎎/ℓ 이하에서 400㎎/ℓ 이하로 조정됐다.</p><p> </p><p>토양오염억제를 위해서는 다이옥신과 1,2-디클로로에탄을 검사 항목에 추가, 총 23종에 달하는 토양오염물질을 조사한다.</p><p> </p><p>지목이 등록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서도 토양정밀조사와 정화 명령이 가능해 진다.</p><p> </p><p>이밖에 대규모 점포나 면적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는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비닐봉투 사용억제 규제대상 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도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금지되며, 제공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p><p> </p><p>문경주 도 기후환경국장은 “올해 달라지는 환경분야 제도가 도민의 건강·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강화되는 규제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며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주민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 더 나은 충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p><p> </p><p>한편 도는 기후환경국 미세먼지관리팀과 지하수팀을 2019년도 조직개편에 신설해 변화하는 정책에 대응하고 조기에 정책할 수 있도록 노력과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2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설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2</link>
       <description><![CDATA[<p>충남도는 설 명절을 대비해 오는 21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점검 대상은 △버스터미널 24곳 △여객선 선착장·터미널 24곳 △판매시설 42곳 △영화관 3곳 △교량 30곳 △육교·터널·지하도 68곳 등 총 191개 시설이다. </p><p> </p><p>도는 시·군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p><p> </p><p>중점 점검 사항은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전기·가스·기계 설비 작동 상태 및 안전성 여부 △선착장 접안시설 위험요인 및 구명장비 관리 상태 △관계자의 안전기준 준수 등이다.</p><p> </p><p>도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을 통해 개선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사안별 관리계획을 수립,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p><p> </p><p>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2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제수용품 등 설 성수품 유통 집중 단속]]></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1</link>
       <description><![CDATA[<p>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시군 특사경과 합동으로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설 성수식품 원산지 부정 유통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민생사법경찰팀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한과 등 지역특산품 제조업소를 비롯한 대형마트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유통 실태를 점검한다.</p><p> </p><p>중점 단속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여부 △제조(유통)일자 변조 △원산지 표시위반 △수입쇠고기 혼합판매 △영업장 위생관리 등이다.</p><p> </p><p>도 민생사법경찰팀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설 성수용품 제조부터 유통․판매까지 도민안전을 위협하는 부정불량 식품이 근절되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고의적 위반업소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2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예산군, 국가 암(癌)검진 제때 받아 100세 건강 꽃피워요!]]></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283345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무료 국가 암 검진 실시 모습    </p></td></tr></tbody></table><p><br /><br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농한기를 이용해 찾아가는 무료 국가 암 검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암은 우리나라 국민 사망 원인 1위이며 연간 1500여 명의 군민이 국가 5대 암과 폐암으로 진료를 받고 있다. 이에 군은 암 조기발견율을 높이고 더불어 치료율을 높이고자 관내 병‧의원과 협력해 이동검진을 실시한다.</p><p> </p><p>세부 일정은 ◇1월 16일 삽교 보성진료소 ◇21일 대흥동부 ◇28일 오가양막 ◇29일 신양만사 ◇30일 덕산나박소 ◇2월 7∼8일 예산군보건소 ◇11일 응봉보건지소, 신양황계보건진료소◇12일 오가보건지소, 봉산금치보건진료소 ◇13일 광시보건지소, 신암조곡보건진료소 ◇14일 대흥보건지소 ◇15일 삽교보건지소 ◇18일 봉산보건지소, 광시장신보건진료소 ◇19일 대술보건지소, 광시서초정보건진료소 ◇20일 신양보건지소, 대술장복보건진료소 ◇21일 고덕보건지소 ◇22일 신암보건지소 ◇25일 덕산보건지소, 응봉임침보건진료소 ◇26일 봉산서부보건진료소에서 홍성의료원, 인구보건복지협회 검진팀과 이동검진을 실시한다.</p><p> </p><p>올해 무료 국가 암 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의료급여수급자, 국민건강보험 하위 50%인 자로 남성은 만 40세 이상, 여성은 만 20세 이상이며 건강보험 가입자 중 당해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 연간 급여항목 중 본인 일부부담금을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p><p>  </p><p>단, 국가 암 검진(무료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지 않았거나 대장암의 경우 1차 분변검사를 받지 않고 내시경 검사로 암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p><p> </p><p>군 관계자는 “암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함으로써 충분히 완치가능 함을 인지하시고 국가가 제시하는 검진주기에 따라 검진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 한편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보건소 방문재활팀(☎041-339-6092∼6)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2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예산군보건소, 2018년 영양플러스 사업‧‧‧성과도 플러스!]]></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312883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충식품가정배달, 영양간식만들기 모습</p><p class="0"> </p></td></tr></tbody></table><p> </p><p>예산군보건소가 최근 2018 영양플러스사업 평가를 실시해 수혜자 만족도 92.4%, 빈혈 개선율 95%의 합격점을 받았다.</p><p> </p><p>영양플러스사업은 저출생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영양 측면의 위험 집단인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에 대한 영양지원을 실시하고 영양교육을 통해 참여 대상자의 영양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p><p> </p><p>군은 작년 매 분기마다 대상자를 선정해 임산부 76명, 영유아 104명 총 180명에게 보충식품(쌀, 계란, 감자, 당근, 우유, 오렌지주스 등)을 제공하고 월 1회 영양교육과 상담을 실시해 올바른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p><p>또한 보충식품 지원과 상담 이외에도 이유 보충식 만들기, 어린이 영양간식 만들기 등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에도 적절한 영양관리와 영양교육이 필요한 대상자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p><p> </p><p>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041-339-6045)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3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예산군, 삽교 이리지구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8</link>
       <description><![CDATA[<p>예산군 수도과는 10일 삽교읍 이리 마을회관에서 삽교 이리지구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설명회는 마을 이장과 개발위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상수도 신설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해 사업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군은 지하수 수원 고갈 및 수질 오염으로 생활용수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하여 지방상수도 신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삽교 이리지구 지방상수도 신설사업은 5억 3900만 원을 투자해 상수관로 8.9km를 매설, 117가구의 주민들에게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p><p> </p><p>군은 앞으로도 급수구역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투자하고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2025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91% 달성을 목표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물 걱정 없는 예산군을 만들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의가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속히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3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김성령,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quot;물심양면 지원할 것&quot;]]></title>
       <link>http://demo322-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0413091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우 김성령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p> </p><p>2019년 1월 10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성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1988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은 그 동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수 많은 작품에 출연, 왕성한 활약을 펼쳤다. 그녀만의 아우라와 매력,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과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많은 대중을 사로잡은 것.</p><p> </p><p>특히 2012년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를 시작으로 2013년 드라마 ‘야왕’, ‘상속자들’, 2015년 드라마 ‘여왕의 꽃’, 2016년 ‘미세스캅 2’, 2018년 ‘너도 인간이니’, 2018년 영화 ‘독전’에 이르기까지 쉼 없는 활동 속에서도 매 작품 다른 캐릭터, 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여배우로 자리잡았다. 이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매력적이고 강렬해지는 배우 김성령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서 8년 동안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만나, 만들어갈 새로운 전성기가 기대된다.</p><p> </p><p>이와 관련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성령은 자타가 공인하는 매력적인 배우이다. 오랜 신뢰로 함께 한 인연인 만큼, 김성령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폭 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배우 김성령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한편 김성령은 현재 영화 ‘콜’ 촬영 중이다. 영화 ‘콜’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김성령은 ‘콜’에서 친구 같은 엄마의 모습부터 강한 모성애까지 표현해내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lt;사진제공= 와이원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01-10 11:4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channel>
</rss>

